요즘 학교 근황
코
코미 (104.♡.83.201)
2026년 1월 28일 PM 07:47 · 수정됨(01. 30. 06:01)
조회 5,044 공감 0

민원도 그렇지만 이게 제일 컸죠.
뒤에서 따라오던 아이가 후진하는 버스에 사고난 것에 대해 유죄를 줘버렸으니 도대체 누가 인솔을 하려고 해요?
사고나면 범죄자인데.
댓글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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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옆집파브스
01.28 · 126.♡.38.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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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산한량
→ 옆집파브스
01.29 · 104.♡.44.94
법레기들이 만든 세상
이걸 만든 놈,
대한민국에 나쁜거 대부분의 시작은 MB같아요 -
SStarLeo
01.28 · 59.♡.227.150
학교가 아니라
공부 안시키는 학원이 되겠군요 - 오
오늘도맑음
01.28 · 118.♡.5.101
선출직들은 엄마의?? 마음으로 다 품고 가겠다고 이러면서 정작 책임은 밑에다 넘겨버리니 공무원 떠나려는 사람들이 늘어났다고 하네요. -
순순후추
01.28 · 121.♡.177.89
왜 우리 사회가 이렇게 되었을까요... - 오
오늘도맑음
→ 순후추
01.28 · 118.♡.5.101
친척 지인 중에 교사 있는데 특히 초품아 끼고 있는 택지지구나 신도시 지역은 민원이 심하다고 하더라구요.
심지어 교내 체육활동이나 방과후활동도 시끄럽다면서 민원 넣는 엑스들이 있더라는.. -
하하늘오름
→ 순후추
01.28 · 125.♡.45.235
이것도 MB가 시작점이라더군요. - 도
도롱이
→ 순후추
01.28 · 106.♡.202.118
교육청의 탁상행정도 정말 큰 역할을 했습니다. 특히 현실을 외면하고 이상에만 매달리는 진보 교육감들의 공(?)도 정말 컸지요. - 오
오늘도맑음
→ 도롱이
01.28 · 222.♡.34.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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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돌오징어
→ 도롱이
01.29 · 183.♡.249.60
통합되는 지역중 하나인데 새로운 인물이 안나오면 탁상행정이 더 넓어질듯합니다. 진보 교육감이라고 다 좋은건 아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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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하다 이런 사회가 됐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