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밥 먹는데 본 민망한 장면
코
코미 (153.♡.205.160)
2026년 1월 28일 PM 09:36 · 수정됨(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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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는데 술을 마시는 사람이 갑자기 오줌이 마려워서 화장실에 달려갔지만 하필 화장실은 만석이고 알콜때문에 오줌보를 참지 못하고 지려 버리더군요...
손님들도 직원도 괜히 말 걸면 그게 더 굴욕인지 입 다물고 있고 혼자 술 다 깬 표정으로 휴지로 닦는 걸 보니 보는 제가 안타깝더군요.
댓글 (17)
- 작
작은눈
01.28 · 211.♡.49.122
괜찮아요... 그럴수 있죠 -
코코미
→ 작은눈 작성자
01.28 · 153.♡.205.160
역시 이맛클.. 아니 앙인가... 저도 위로해 줄렵니다. -
EEclipse7
01.28 · 175.♡.109.67
코미님 ..힘내세요~ -
코코미
→ Eclipse7 작성자
01.28 · 153.♡.205.160
그 분도 힘내시길 빕니다. - 러
러닝머신
01.28 · 124.♡.154.99
본인 얘기를 제3자 시점으로 담담하게 표현하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
코코미
→ 러닝머신 작성자
01.28 · 153.♡.205.160
제가 남들 보는 앞에서 그런 일을 당한다면 전 자결을 선택합니다... -
하하늘걷기
01.28 · 211.♡.97.42
[https://s3.damoang.net/data/editor/2601/56b5901.jpg]
괜찮습니다.
힘내세요. -
코코미
→ 하늘걷기 작성자
01.28 · 153.♡.205.160
손님 나간 후 물걸레질을 하는 것까지 보고 나왔습니다. -
남남극백곰
01.28 · 223.♡.81.75
코미님 팬티 챙기셔야...ㅜㅜ -
달달콤한딸기쨈
01.28 · 115.♡.195.188
힘내세요.
다음부턴 팬티랑 여벌 바지 꼭 챙기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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