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문콕
참
참을수없는존재의간지러움 (49.♡.150.20)
2026년 1월 29일 AM 12:00 · 수정됨(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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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주차장에서 친구차를 타고 내리다 옆차량에 문콕을했습니다. 힌색 아반테 였는데 차량에 사람이 타고 있었고 차주가 나와서 왜 그냥 가려고 하느냐고 해서 일단 미안하다고 했고 자세히 보니 차량 도색이 거의 벗겨지지 않은 바늘로 찌른듯한 문콕이었습니다.
약속이 있어서 일단 전번을 주고 헤어졌습니다. 나중에 전화가 와서 보험처리를 한다기에 30만원을 주고 해결했는데
나중에 와서 보니 그걸 긁어서 문제가 되도록 만들어 놨습니다.
문콕을 한건 잘못인데 웬지 많이 억욱한 느낌이 드는건 아직도 제가 제대로 된 어른이 아니여서겠죠.
하여간 앞으로 차량 문콕은 정말 조심해야 겠습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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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크리스
01.29 · 59.♡.130.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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년초에 액땜했다 생각하시고 혹시 주식을 하신다면 오늘 그만큼 벌으시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