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태균 - 김건희 여론조사는 '공짜'가 핵심이 아닙니다.
Alibaba

Lv.1 Alibaba (118.♡.251.14)

2026년 1월 29일 AM 07:56

조회 1,204 공감 0

명태균이 원래 하던 직업이 

대학교 졸업앨범 장사였고 거기서 개인정보들 취득


그 졸업자들 핸드폰 번호 모아 DB 장사 시작

여론조사 돌려보며 핸드폰 번호별로 지지자 취합

윤석열-홍준표 대결에서 

그 대상군 조작해서 허위 여론조사 보고서 작성 


그걸로 여론조사를 왜곡하고 

경선도 왜곡하고 

민주주의를 왜곡했죠. 


이거 여러번 다뤄졌는데 

정작 재판에서는 안다뤄졌던데요. 


업무방해죄 내지는 선거법 위반 아닙니까?

앞으로도 이런 식의 조작된 여론조사가 합법인겁니까??

왜 이 부분 수사가 미진한지...


공짜 여론조사가 핵심이 아닌데...

검사가 대충 수사한 거죠. 


100명중에 윤석열 지지한 집단 더 넣고

홍준표 지지한 집단 빼고 

이게 조작질이지 ㅜㅜ

댓글 (1)

  • Alibaba

    Alibaba Lv.1 작성자

    01.29 · 118.♡.251.14

    ●명태균 / 윤석열이를 좀 올려갔고 홍준표보다 한 2% 앞서게 해주이소.
    ○강혜경 / 알겠습니다.
    ●명태균 / 그 젊은 아들 있다 아닙니까? 무응답한.
    ○강혜경 / 네.
    ●명태균 / 응답하는 그 계수 올려갖고, 2~3% 홍(준표)보다 (윤석열 후보가) 더 나오게 해야 됩니다.
    명태균-강혜경 전화 통화(2021.9.29)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