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der_man (115.♡.228.136)
2026년 1월 29일 AM 09:45 · 수정됨(01. 30. 15:22)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고 있을때.
다른 테이블에서 전화 통화를 하시는 분들이 꽤 되시죠.
뭐 통화야 목소리만 무지 크지 않다면 그려려니 합니다.
걍 개인적으로 신경쓰이는 소리는
사실.. 무지하게 크게 울리는 "카톡, 카톡. 카톡..까똑까똑까똑...." 같은 카톡 소리죠.
이건 정말 미치겠어요.
그분들은 대부분... 핸드폰 자판 소리도.. 톡톡톡톡톡톡.. 팡팡팡 터지죠. ㅋㅋㅋㅋㅋ
뭐. 이건 어쩔 수 없다고 하는데..
통화를 할때.. 욕이 50% 이상 섞여있으면..
그게 사람 미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옆에서. 그 욕을 고스란히 듣고 있으면. 오히려 제 정신이 피폐해질 지경이거든요.
방금 옆에 계신 분이 목소리도 큰데... 욕이 너무 많아서 써봤습니다.
저 수준이면 통화하는 상대방과 싸우는 수준일텐데..
으아. 뭐 조만간 끝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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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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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효도르는효도를
01.29 · 211.♡.66.45
이상하게 통화하는 분은 상대방 전화목소리가 안들려도 내용을 알 수가 있더라구요 -_-; -
RRider_man
→ 효도르는효도를 작성자
01.29 · 115.♡.228.136
전 예전에 버스 타고 가다 앞에 계신 아주머니.. 친구분 불륜 얘기 너무 재미있게 들었단 말이죠. ㅋㅋㅋㅋㅋ
무슨 여관 이름에.. 직접 덮친얘기... 캬.... -
사사미사
01.29 · 221.♡.175.185
자기만의 세계가 단단하신 분이 많죠. -
RRider_man
→ 사미사 작성자
01.29 · 115.♡.228.136
오. 좋은 표현이십니다!!! ㅎㅎㅎ -
키키단
01.29 · 222.♡.80.154
저는 어제 카페를 계속 뺑뺑 돌면서
큰목소리로 통화 하는 사람을 봤습니다.
어찌나 정신 사납던지요...ㅜㅜ -
RRider_man
→ 키단 작성자
01.29 · 115.♡.228.136
와!!! 그건 폭주기관차인데욥... 그럴때는 가끔은 직원이 좀 제재를 해 줬으면 하는 생각도 들어요. -
Nnice05
01.29 · 175.♡.18.168
공중예절에 둔감한 양반들이 너무 많아요.
타인이 있는 공공장소에서는 조건 따지지 않고 무조건적인 진동화나 무음화가 현대인의 매너 아닐까 싶습니다. -
RRider_man
→ nice05 작성자
01.29 · 180.♡.225.117
맞아요. 전 제 전화벨 소리를 들어본 적이 없어요. ㅎㅎㅎ -
Nnice05
→ Rider_man
01.30 · 175.♡.18.168
메모:훌륭하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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