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대전때 사망한 후방기관총 사수를 비행기와 함께 수장해서 장례식하는 장면
NoXoJo

Lv.1 NoXoJo (112.♡.4.134)

2026년 1월 29일 AM 10:28 · 수정됨(11:25)

조회 1,672 공감 0

댓글 (4)

  • gksrjfdma

    gksrjfdma Lv.1

    01.29 · 1.♡.216.81

    기체에서 시신을 꺼낼 수가 없었나 보네요
    안타깝네요
  • PLA671

    PLA671 Lv.1 → gksrjfdma

    01.29 · 211.♡.143.11

    못 꺼내기보다는, 어차피 미국해군에선 수장이 원칙이었고, 탑승기와 함께 수장하면 의미도 더해지기 때문일 겁니다. 왜 수장이 원칙이냐를 따져본다면, 대양을 장기항해하던 범선시절에는 불가피했는데 그게 이어졌나 싶네요. (이것도 사람 봐가면서 합니다만... 트라팔가해전에서 전사한 넬슨은 수장하지 않고 술통[...]에 담아서 운구하긴 했습니다)
  • 부산혁신당

    부산혁신당 Lv.1

    01.29 · 140.♡.29.0

    “… 대공포 공격으로 인해 부품 하나조차 건져낼 게 없던 피격 항공기를 전사자의 관으로 쓰기로 결정했다. … 다행히 항공모함에는 충분한 수의 항공기가 남아 있었다. …” 라는군요.
  • 진우원

    진우원 Lv.1

    01.29 · 122.♡.242.238

    출격 하면 살아돌아올 확률이 극악했다는... 어벤져 뇌격기군요... 조종사는 살아왔는데... 후방사수는 전사라니.. 참 씁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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