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치어리더 대만 활동 겸업 금지현지에서도 촉각.gisa
파
파이랜 (211.♡.62.78)
2026년 1월 29일 AM 10:53 · 수정됨(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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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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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eltant79
01.29 · 61.♡.152.133
- 아
아이셔
→ heltant79
01.29 · 140.♡.29.1
읽어보니 납득이 되는 이유인 것 같습니다. -
NNO8DO
→ heltant79
01.29 · 182.♡.206.104
문제는 계약을 어떻게 했느냐겠죠.
정확하게 명시된 계약기간이 있고, 그 기간에 대해 일정액을 지급하는 계약 형태라면 겸업금지가 가능하겠지만,
경기마다 일정 수당을 지급하는 프리랜서 계약 형태라면 겸업금지를 할 명분도, 법적 근거도 부족하지 않을까 싶어요. -
Hheltant79
→ NO8DO
01.29 · 61.♡.152.133
겸업금지는 아무도 하지 않습니다.
치어리더는 구단과 계약하는 게 아니라 구단과 계약한 소속사와 계약합니다.
예를 들어 LG는 정엔터와 계약하고, 각 치어리더는 정엔터와 계약하는 겁니다.
일부 구단이 치어리더 업체에 "시즌 개막 때 전원 응원 가능한 업체랑 계약하겠음" 하면 끝입니다.
그러면 업체는 응원팀 개막전에 나올 수 있다는 치어리더랑만 계약할 거고, 그래도 대만 활동을 병행하고 싶은 치어리더는 병행을 허용하는 팀의 계약 업체와 계약하면 됩니다.
여기에 무슨 법적 근거가 필요한가요? -
NNO8DO
→ heltant79
01.29 · 182.♡.206.104
용역 계약을 하나 보군요. 그럼 법적 근거까지 필요하진 않겠네요. 소속사와 치어리더 사이에 문제가 될테니... 치어리더는 그냥 소속사 옮겨버리면 끝이기도 하고요.
근데 찾아보니 언급된 구단 중에 실제로 대만 병행 활동하는 치어리더가 있는 구단은 한화 이글스 뿐인데 왜 모여서 논의를 했을까요? -
Hheltant79
→ NO8DO
01.29 · 61.♡.152.133
저 결정을 내린 팀 중 KT를 제외한 3팀의 간판급 선수는 다 대만활동 병행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한화에는 하지원과 우수한, 김나연이 대만 활동 병행 중입니다.
그런데 작년 하지원과 우수한이 지방 안 도는 동안 지아영이나 아야카 같은 국내 전담 치어리더가 거의 모든 원정경기를 돌았죠. - 하
하천과강
01.29 · 175.♡.15.11
아니 이걸 왜 막죠? 치어리더가 선수도 아니고...치어리더 KBO에서 정직원으로 채용해서 하는건가요? -
김김노루
→ 하천과강
01.29 · 218.♡.145.48
대만과 겸업하면서 일부 치어리더에게 지방원정 스케쥴이 몰빵이 되고 피해를 보니까 전담으로 맡을 치어리더만 쓰겠다는 거죠 -
숀숀화이트팤
01.29 · 125.♡.111.106
놀랍네요 이런 발상 자체가 - 아
아즈아즈
01.29 · 211.♡.194.191
일부 구단 논의고 어차피 대행사와의 계약이기에 겸업하면 그 치어는 안된다는 계약사항으로 시즌 계약 하는걸로 하겠죠
그리고 이게 대만 겸업하려고 수도권구단만 가려하고 지방원정 응원은 안하려고 해서 좀 말이 있긴 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KBO에서 막는 거 아닙니다.
아래 링크 참조 부탁 드립니다.
https://damoang.net/free/5697935#c_56979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