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시간 틈타 조문 다녀갑니다

Lv.1 클라시커 (211.♡.67.85)

2026년 1월 29일 AM 11:09 · 수정됨(11:55)

조회 353 공감 0

조문객보다 상주가 더 많습니다.

총리님 생전의 품이 얼마나 넓었나 다시 느낍니다.


또 한 번 힘주어 말씀드립니다.

총리님 편히 쉬세요! 감사해요!

댓글 (2)

  • 비29

    비29 Lv.1

    01.29 · 222.♡.125.4

    감사합니다.
  • 클라시커 Lv.1 → 비29 작성자

    01.29 · 211.♡.67.85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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