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대왕이 드라마로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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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V4030 (210.♡.27.130)
2026년 1월 29일 AM 11:17 · 수정됨(15:13)
조회 1,236 공감 0
https://x.com/uahan2/status/2016522781115232642
참고로 파리대왕은 프랑스 파리의 대왕이란 뜻이 아니라, 바알세붑.. 그러니깐 벌레 파리의 왕이자, 근동 지역의 신을 가리키는 표현입니다.
내용은 15소년 표류기의 안티테제와 같은 스토리인데요. 아주 어둡습니다.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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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키케팔로
01.29 · 58.♡.196.41
엥 원래 과학자가 워프장치 실험하다가 워프중에 파리가 날라들어 퓨-젼 해서 애인이랑 곤충의 힘을 빌은 파워 ㅅㅅ 하다가 나중에 벽에 붙고 날개돋고 그런 스토리 아니였나요? -
살살려주세요
→ 파키케팔로
01.29 · 115.♡.254.130
그건 영화 '플라이'입니다. -
FFV4030
→ 파키케팔로 작성자
01.29 · 210.♡.27.130
그런 영화도 있었나요? ㄷㄷㄷ -
희희어늬
01.29 · 119.♡.232.117
벨제붑 아조씨 아닌가요? -
22W1S
01.29 · 220.♡.234.180
어릴때 봤다가 생각보다 잔혹해서 깜놀했던 기억이… -
FFV4030
→ 2W1S 작성자
01.29 · 210.♡.27.130
아이들의 잔혹성으로, 근대 이성에 바탕을 둔 희망찬 15소년 표류기를 비트는 얘기인데 말이죠. 음.. 기동전사 건담도 비슷한 스토리이긴 한데 토미노 감독이 잔혹하다 하지만, 이 스토리만큼은 아니죠. -
풍풍사재하
01.29 · 219.♡.13.46
1954년작 파리대왕(1983년 노벨 문학상)
1987년작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두 소설의
배경, 전개 방식등 많은 차이가 있지만
갠적으로는 비슷하다 생각했던 작품입니다 -
FFV4030
→ 풍사재하 작성자
01.29 · 210.♡.27.130
한번 고민해볼 대목입니다. 촉법소년부터 시작해서, 맹자와 순자의 성선, 성악설 논쟁과도 엮여 있죠. -
지지능계발
01.29 · 121.♡.78.5
워워 아역연기자들 트라우마 치료 빡시게해야겠네요 -
FFV4030
→ 지능계발 작성자
01.29 · 210.♡.27.130
생각해보니, 애들이 정신적 데미지 입는 것도 걱정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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