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리난 학교 근황.jpg
파
파이랜 (211.♡.62.78)
2026년 1월 29일 PM 12:19 · 수정됨(01. 30. 00:23)
조회 5,282 공감 0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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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리안
01.29 · 58.♡.21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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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산혁신당
01.29 · 140.♡.29.1
ICE 요원같은 교사들에게 당했던 학부모들이, 당시에 함께 ICE당한 교사들에게 분풀이하는듯요. -
숀숀화이트팤
01.29 · 125.♡.111.106
초등학교 체육대회때 아파트에서 시끄럽다는 민원때문에
애들 시켜서 감사합니다~ 하고 외치며 시작하는거 보면...
어지간히 민원에 시달렸나보다 합니다 ㅎ -
쟘쟘스
01.29 · 103.♡.32.95
아무도 최소한을 지켜주지 않을거라면
교사 스스로라도 방법을 찾아서 지킬 수 밖에요.
점점 이렇게 가다가 미국처럼 학교에 경찰 상주하겠죠. - R
Rhenium
01.29 · 223.♡.175.46
교련 부활 바랍니다. -
저저항R
01.29 · 211.♡.201.87
목동 야구장에 가면 응원소리 시끄럽다는 현수막 붙어있습니다. 프로불편러들 때문에 비정상적인 사회로 가고 있다고 봅니다. -
폴폴스타
01.29 · 211.♡.65.223
학교는 이제 공부만 하는 곳이 되어 가는군요 -
고고슷케이
→ 폴스타
01.29 · 222.♡.111.59
(소곤소곤) 공부도 학원에서....
역사, 근현대사도 제대로 안가르칠 때부터 뭔가 이상하지 않나요.
공교육 박살나고 있습니다. -
넉넉울휘
01.29 · 58.♡.214.182
즁학생인 저희 큰 애 학교도 작년부터 체육대회 제외하고 전부 없앴습니다. 이와중에 체육대회때 애들 힘빼놓는다. 다친다 등등 민원이 있어서. 교장이 체육대회도 없애야 하나 고민한다 들었습니다.
교련 배우던 세대인 저로서는 진짜 이해힘들어요.. -
높높다란소나무
01.29 · 108.♡.202.71
미국에선 학교 밖에 애들 나가는 행사만 있음 이때 애들 다쳐도 우리는 책임 없다 동의서 같이 받아오게 합니다. 그렇게 변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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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선생님에 대한 최소한의 인권도 없는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