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장은 버라이어티하네요.
단
단아 (182.♡.98.21)
2026년 1월 29일 PM 01:09 · 수정됨(15:01)
조회 1,191 공감 0
잠깐 있다보면 파랭이. 잠깐 있다 보면 빨강이.
또 잠깐 있다보면 파랭이. 뭐 내내 널을 뛰네요.
속된말로 미친년 널뛰듯.
오늘 장세가 그러해보입니다.
팔았어야했나. 놔둬야하나.
제맘도 같이 널을 뛰는 하루가 될것 같아요. ㅎㅎ
댓글 (7)
-
순순후추
01.29 · 223.♡.53.173
브라우니로 마음을 진정 시킵시당 -
단단아
→ 순후추 작성자
01.29 · 182.♡.98.21
오늘은 완벽한 날입니다. 도시락으로 우삼겹된장찌개에 브라우니를 간식으로 싸왔거든요. -
동동동동대문을열어라
01.29 · 115.♡.187.186
그냥 냅두면 알아서 제자리 찾더라고요. 아침 수익실현장에서 너무 빠지는것 같아 조금 더 들어간게 주효했네요. 하하 -
PPTSD
01.29 · 121.♡.199.207
대세적인 상승장에서 이럴땐 그냥 놔두는게 좋죠.
괜히 안하던 사람들이 치고빠지면서 대응하다 움직이다가는 보통 결과가 좋지는 않죠. -
하하늘기억
01.29 · 223.♡.218.125
코스피 5200이 4번이나 붕괴했죠.
봉괴! (feat. 5100 붕괴) - 아
아이러니스카이
01.29 · 165.♡.5.40
누군가는 수익 실현이나 미수 청산이고, 누군가는 이걸 지금 팔아? 하면서 추매 또는 신규 매수하는 공방이죠. 과연 누가 털리는 건지? 또는 누가 꼭지를 잡는건지? 궁금해지네요. - 아
아브람
01.29 · 210.♡.108.130
뭔 주식장이 며칠단위로 파랬다 빨갰다가 아니라...
하루 오전 오후단위로 달라지네요.
뭐 단기투자하시는분들도 계시겠지만...
저처럼 공기관에서 휴대폰으로 잠깐씩 들여다보는 소액개미들은 하루 한두번 들어가보고 판단해서 투자하곤 하거든요.
이젠 오전오후 정도라도 챙겨야 할 정도입니다...
그래봤자 배당주 일이만원짜리 몇주씩 사모으는 정도지만 말입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