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잊혀진 돈을 발견했습니다.
다
다앙근 (106.♡.214.34)
2026년 1월 29일 PM 02:26 · 수정됨(14:44)
조회 1,130 공감 0

작년에 처박아둔 잠바의 주머니에서 나온 만원짜리 같은 느낌이네요
로그를 보니 3여년쯤 회사이벤드로 당첨된 신세계상품권을 바꾸어놨었네요
멸콩 안쓴지 오래되서 잊혀졌었네요.
집에있는 아이패드가 망가졌던데 사야겠네요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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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와함께
01.29 · 210.♡.18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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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앙근
→ 나와함께 작성자
01.29 · 106.♡.214.34
허걱 ㅜㅜ -
Kkita
01.29 · 110.♡.45.88
[https://s3.damoang.net/data/editor/2601/f48778a.jpg] -
포포크리스
01.29 · 59.♡.130.199
비비빅 줄 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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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액이 제가 날린 머지포인트와 비슷하시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