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하면 생각나는 것들...

Lv.1 시민1 (183.♡.114.154)

2026년 1월 29일 PM 02:57 · 수정됨(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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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오늘 태어나서 처음으로 이걸 돈 주고 샀어요~' 하는 저 표정이 화려했던 인생사를 증명합니다. 




뒤꿈치가 신발 밑창에서 최소 8~9cm 위에 위치하는 신발을 신고도 열심히 뛰는 척을 했건만 그는 오늘 끝내 쫓겨났습니다.  



축~처지고 좁디좁은 그의 어깨는 잘못이 없습니다. 그저 어깨뽕이 조금 과도하게 두드러져 보일 뿐입니다. 



탈모인의 애환을 이해하는 입장에서 얼굴과 머리카락이 이토록 불일치하도록 방치하고 무관심으로 일관한 대한민국 가발업계에 분발을 촉구하는 바입니다. 

한동훈 그는 분명 돌아온다고 했습니다. 애처롭지도 절대 연민을 갖고자 하지도 않습니다. 

이 모든 아픈 상처를 딛고 당신을 이 엄동설한에 끔찍하게 제명시킨 '국민의 힘'에 대한 처절하고도 잔인한 복수와 응징을 위해 하루빨리 복귀할 수 있도록 마음속 깊이 응원해마지 않는 다는 것을 미리 밝힙니다. 

돌아오겠다는 그 약속 꼭 지키길 바라며 태어나서 처음으로 그의 건투를 빕니다. 



댓글 (3)

  • 레드엔젤

    레드엔젤 Lv.1

    01.29 · 118.♡.112.3

    마지막 사진을 보니까... 'AI야, 가발 좀 지워줘..'라고 싶은 충동이 느껴지네요...🧐
  • Klaus

    Klaus Lv.1

    01.29 · 125.♡.179.17

    돌아올 당이.....
    남아 있을까나요...
  • 베이수맨 Lv.1

    01.29 · 218.♡.151.235

    막짤에서 빵 터졌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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