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앙근 (106.♡.214.34)
2026년 1월 29일 PM 03:41 · 수정됨(17:25)

오세훈 서울시장은 29일 국민의힘의 한동훈 전 대표 제명 결정을 두고 "장동혁 대표가 기어이 당을 자멸의 길로 몰아넣었다"며 "장 대표는 즉각 물러나야 한다"고 거세게 반발했다.
오 시장은 이날 오후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이것이 나라와 국민을 위한 결단인가. 국민께 사랑을 받고자 하는 정당이라면 결코 있을 수 없는 결정"이라며 "결국 당 대표 개인과 홍위병 세력을 위한 사당화라고밖에 볼 수 없다"고 비판했다.
이어 "당을 오랫동안 지켜온 사람으로서 저 또한 윤석열, 한동훈 두 사람의 갈등 이후 우리 당이 악몽 같은 일을 겪으며, 탄핵이라는 비극까지 경험해야 했던 것을 생각하면 통탄하지 않을 수 없다"면서도 "그렇지만 이건 아니다. 국민들 보시기에 얼마나 한심한 정당인가. 우리 당은 지금 국민의 외면을 넘어 혐오의 대상이 되고 있다"고 우려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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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장 대표는 물러나야 한다. 절체절명 위기 속 대한민국의 제1야당의 대표 자리에 있을 자격이 없다"면서 "그래야 모두 다시 시작할 수 있다"고 재차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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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다른길에 몰리니 발작을하네요
>>조선에서 연합으로 변경했습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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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unki
01.29 · 223.♡.80.32
네 다음 자기소개 -
AABCxBBD
01.29 · 211.♡.71.102
일단 다섯살 훈이는 즙부터 짜면서 얘기해야지요. -
누누리꾼
01.29 · 106.♡.75.218
시장이 당무에 간섭해도 되나요? -
크크리안
01.29 · 58.♡.211.143
장동혁 (울먹울먹) : 넌 굶어(단식) 해봤어?
5세훈 : 울먹울먹은 내 트레이드 마크야~ -
Ppotatochips
01.29 · 118.♡.73.239
서울을 망가뜨리고 있는 인간이 잘도 지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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