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동네 상황에 대해 저도 한말씀 올리면

Lv.1 어제의꿈 (124.♡.57.151)

2026년 1월 29일 PM 06:41 · 수정됨(01. 30. 06:59)

조회 2,125 공감 0



예전에 즐겨 찾던 곳이었고 

나름 좋은 글도 올라와서 종종 들어가 보는데요. 


최근 분위기가 매우 크게 변했어요. 

저는 평소에 메모를 종종 하는 편인데 

요새 올라오는 이상한 글(주로 다른 누군가 비방, 모략하는 글)이나 댓글들 보면 

메모된 자들이 우르르 몰려다니면서 추천하고 있어요. 

제가 올린 사진처럼 몇십명 정도 되는 사람들이 우르르 몰려다니면서 댓글 장악하고 공감 눌러서 추천글 올리더라구요. 보통 공감 전용 계정 몇 십개가 같이 움직여요  

정상적인 유저들은 이미 떠났는지 메모된 자들만 우글우글 거리고 

이제 빈댓글도 아무 영향력이 없어져 버렸네요  


이곳 다모앙도 아마 이처럼 특정 세력들이 여론 장악하려고 벼르고 있을 텐데, 

부디 그런 일이 없길 바래봅니다  



댓글 (8)

  • 딥초코라떼

    딥초코라떼 Lv.1

    01.29 · 182.♡.168.199

    다모앙으로 다 정착하셔서.. 그렇습니다..
    옮기고 나서도 가끔 갔는데.. 요즘 거의 안가네요 저긴
    신고 엄청했었는데..ㅋㅋ
  • 앤디듀프레인

    앤디듀프레인 Lv.1

    01.29 · 59.♡.210.173

    예전부터 남아 있는 어그로 + 탈퇴 후 재가입한 어그로
    분위기를 주도하는건 이런 자들이겠죠.
    숫자가 많아졌네 뭐네 해도 결국 그 나물에 그밥일겁니다.
    어그로 방어에 노력하던 분들이 다 이쪽으로 넘어왔고
    어그로를 사실상 방치하는 상황이라 저기는 더 힘들어질듯
  • 영심이™

    영심이™ Lv.1

    01.29 · 49.♡.153.174

    악화가 양화를 구축한다는 그레샴의 법칙의 전형적인 예가 되겠네요.
    글은 거의 안올렸습니다만 다모앙 이전에는 매일 방문하던 사이트라 많이 아쉽네요.
  • cykm

    cykm Lv.1

    01.29 · 121.♡.143.65

    저도 다모앙으로 옮기고 얼마 안 돼서 한 번 구경 가보고는 지금까지 한 번도 안 가 봤네요.
    사이트 하나가 저렇게 무너지다니…… 아쉽기도 합니다.
  • 버미파더 Lv.1

    01.29 · 185.♡.16.51

    관리자들이 선민의식으로 임의에 가까운 징계들로 입틀막을 하고 있으니 그렇게 갈 수밖에요.
    거기 본질이 광고료로 먹고 사는 "개인 사이트"이기도 하구요.
  • 곽공

    곽공 Lv.1

    01.29 · 220.♡.159.119

    나름 오래된 소모임들이 다 죽은것이 가장 아쉬워요....ㅠㅠ;;
  • 알바를보면웃는자 Lv.1

    01.29 · 116.♡.106.55

    패턴을 보니 다모앙도 이슈만들어서 공격할때 쫙 들어와서 작업하고 한방에 싹 빠집니다 평소에는 일상글 쓰구요
  • 가시나무

    가시나무 Lv.1

    01.30 · 140.♡.29.2

    다모앙도 요즘 상당히 작업이 진행 중인 것 같습니다.

    특히 공감 리스트 링크 주소를 추출하지 못해 문제가 될 것 같더군요.

    아카이브 박제가 사실상 불가능 합니다. 수동으로 하기가 사실상 힘들죠.

    작업이 점점 늘어나면 클리앙보다 방어하기 힘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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