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만의 동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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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dendeep79 (59.♡.179.98)
2026년 1월 29일 PM 06:49 · 수정됨(20:39)
조회 1,896 공감 0

집 한 쪽 구석에 마련된 저의 취미 공간입니다.
가죽, 나무, 황동, 구리 등을 가지고 이것저것 만들기도 하고
필사도 하고 그림(사실 낙서)도 그려요
지난한 과정과 그에 상반되는 결과물을 보면 그냥 사는게 낫지 않나 하겠지만
소소한 공예나 낙서는 심신을 안정시켜주는 효과가 있거든요.
요즘 심신을 안정시켜야할 일이 너무 많네요.
댓글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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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01.29 · 220.♡.112.242
카웨코는 커여워요 -
Wwidendeep79
→ 순후추 작성자
01.29 · 59.♡.179.98
카웨코 좋아하시는 군요. 저기서 카웨코를 찾으시다니요 -
매매일두유
01.29 · 59.♡.175.39
멋있어요~! 삶의 예술가분요~ -
Wwidendeep79
→ 매일두유 작성자
01.29 · 59.♡.179.98
예술은 아니구요 ^^ 수행이라고 해두죠 -
고고공정찰기
01.29 · 140.♡.29.3
취미 생활 자주 보여주세요~ -
Wwidendeep79
→ 고공정찰기 작성자
01.29 · 59.♡.179.98
맘에 드는 것들은 한 번씩 올려보겠습니다~ - 눈
눈팅이취미
01.29 · 182.♡.218.38
와 정리가 정말 잘 되어있네요.. 제 책상은 엉망입니다..ㄷㄷㄷ -
Wwidendeep79
→ 눈팅이취미 작성자
01.29 · 59.♡.179.98
작업전이니까요 ㅋㅋㅋㅋ -
파파란단추
01.29 · 106.♡.73.208
아...제가 힐링받는 느낌이에요.!!! -
Wwidendeep79
→ 파란단추 작성자
01.29 · 59.♡.179.98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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