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차케이크에 커피 한잔
단
단아 (49.♡.162.148)
2026년 1월 29일 PM 07:57 · 수정됨(20:39)
조회 888 공감 0
저녁 먹고 디저트까지..
요즘 좀 힘든 날이지만 이런거에 행복해지네요.
남편이 오늘 코스트코 다녀오면서 신상이라고 사왔는데 오. 괜찮아서 커피까지 한잔 타서 제대로 먹어요. ㅎㅎ
간식창고에 브라우니도 한가득인데.
역시 이번 생은 살빼기 글렀슴니다...
저녁도 어찌나 야무지게 먹었는지..
힘들었던 마음이 한결 가벼워지는 기분이에요.
다들 맛난 저녁 드시고 행복한 마무리 하시길 바래요.
Ps. 퇴근하고 온 남편 내일 코스닥 150??? 뭐 그거 들어갈거라고 상기되어있네요. 잼프님 화이팅!!!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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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추엄마
01.29 · 121.♡.87.244
잘먹어야 살빠집니다 걱정마시고 맛있게 드시고 내일 운동하면 되죠 뭐 화이팅입니다 오늘도 수고 많으셨어요!! -
채채게바라
→ 상추엄마
01.29 · 36.♡.184.203
운동만 하고 식단 조절 안하면 건돼 됩디다요. ㅠ -
상상추엄마
→ 채게바라
01.29 · 121.♡.87.244
히익~ 제 얘기인가요 촤하하하 -
단단아
→ 상추엄마 작성자
01.29 · 49.♡.162.148
전 건강하지도 않은 돼지라...ㅠㅠ -
채채게바라
01.29 · 36.♡.184.203
일단 맛나게 먹으면 0 칼로리,,, 라고 쓰기엔 미안합니다만,
맛나게 묵었으면 된겁니다. ㅎㅎ -
단단아
→ 채게바라 작성자
01.29 · 49.♡.162.148
알차게 싹 먹었습니다^^ 기분은 좋아졌어요 ㅎㅎ - 클
클라시커
01.29 · 211.♡.66.185
르쿠르제 컵 예쁘네요 ㅎㅎ -
단단아
→ 클라시커 작성자
01.29 · 49.♡.162.148
친정엄마 사드린건데 무겁다하셔서 다시 들고와 잘쓰고 있어요^^ -
Ddiynbetterlife
01.29 · 59.♡.103.12
저는 결혼할 때 엄마가 신혼 초기에는 그릇 잘 깬다고 일단 친정에 있는 그릇들 가져가서 쓰면서 맘에 드는거 하나씩 장만해서 쓰라고 하셨거든요. 그 그릇들이 아직도 다수네요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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