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찬 회고록 함께 읽으려고...
아
아이폰점보 (210.♡.239.38)
2026년 1월 29일 PM 08:29 · 수정됨(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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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지인 함께 읽으려고 세권 구입했습니다.
표지 사진을 가만히 보고 있자니 생각이 많아집니다. 친숙한듯 낯설고, 안경 속에서도 또렸한 눈빛에는 다양한 감정이 비치는 느낌이네요.
파주 출판단지에서 자주 찾던 북카페 “행간과 여백”이 돌베개에서 운영하는 줄은 알았지만, 돌베개가 이해찬 총리님이 만드신 출판사인줄은 미쳐 몰랐습니다. 주말엔 오랜만에 찾아가서 책도 좀 읽고, 혹 총리님 흔적이 남아있는지 둘러보고 올 생각입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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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욕처럼남은목숨
01.29 · 175.♡.17.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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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등불 이범석 장군님 책도...저때는 초등학생때 8.15 기념 독후감으로 읽어야 했던 필독 도서 였던거 같은데.
요즘엔...초등학생들이 알고는 있을 런지 모르겠네요.
장준하 선생님이 테러로 돌아가시고 그 정신을 기리려고 돌베개를 출판사 사명으로 하셨다고 ..
저는 과실에서 돌려보던 전태일 평전으로 처음 접했던 출판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