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영국과 동반자 준비” 스타머 “대만 정책 변동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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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nt_Libre (140.♡.29.3)
2026년 1월 30일 AM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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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쇄적으로 서방 지도자들 중국 엄청 방문하네요
분명 트럼프 양아치의 짓 반대급부 전략적 행보 같네요
세상이 이렇게 돌아 가는데 친중 친중 거리는 매국노 2찍들.
……..
영국 총리의 방중은 2018년 이후 8년 만이다. 영국은 2010년대 들어 노동당 정권 시절 중국과 ‘황금기’라고 평가할 만큼 밀접한 관계를 맺어왔으나, 보수당 정권이 들어서며 양국은 2018년부터 냉각기를 지나왔다. 그러다 노동당 정권인 스타머 정부가 들어선 뒤 관계는 호전되고 있다. 스타머 총리는 ‘실용주의’ 외교 노선을 견지하고 있다. 그는 방중 직전 블룸버그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두 국가(미국과 중국) 중에 하나를 고르라는 요구를 종종 받는다. 미국과 무역 합의를 할 때는 다들 미국과 유럽 사이에서 고르라고 했다”며 “나는 그런 선택은 안 한다”고 말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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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earlCadillac
01.30 · 118.♡.1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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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을이
01.30 · 175.♡.109.85
독재자 수준으로 보면 시진핑이 높지만
파트너로서 예측 가능성을 보면
트럼프는 같이 하면 안되는 사람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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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람뿌는 경제도 살리고 패권도 유지하고 싶었겠지만 둘다 잃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