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한 한국의 자리 맡기
알
알로록달로록 (223.♡.181.209)
2024년 5월 9일 AM 11:57 · 수정됨(15:01)
조회 1,911 공감 0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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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랑랑마누하
24.05.09 · 222.♡.12.217
설정샷 분위기네요.{emo:onion-052.gif:50} -
알알로록달로록
→ 랑랑마누하 작성자
24.05.09 · 223.♡.181.209
저랑 상관없는 옆테이블입니다 ㅋ -
랑랑랑마누하
→ 알로록달로록
24.05.09 · 222.♡.12.217
{emo:onion-021.gif:50} - 피
피뎅이
24.05.09 · 61.♡.246.17
심지어 과거엔 지갑이었...습니다. ㅎㄷㄷ -
엔엔뜨
24.05.09 · 117.♡.17.96
뷔페가면 자리에 스마트폰을 놔두고 음식가지러들 많이 가시기도 하죠 ㅋㅋㅋ
한국에선 익숙한 풍경이네욯ㅎㅎ - 바
바다가고싶다
24.05.09 · 104.♡.84.60
DMC 쪽 카페 종종 가는데
방청(?) 이런거 하러 오신 팬분들 카페에 가방이며 노트북이며 다 두고 다녀오십니다 ㅋㅋ
핸폰 충전기에 꼽아두고 가는 것도 봤네요 - 오
오징어쥬스
24.05.09 · 220.♡.82.214
햄버거 가게 참.. 저게 불편합니다.
시켜서 들고 가면 자리가 없고.. 맡아두자니 이게 스스로 얌체가 되는것 같고 그러네요 -
하하바나
24.05.09 · 110.♡.237.139
얼마전에 바퀴 두 개 달리거 잃어 버렸습니다..
아니 누군가가 갖고 갔습니다ㅜ.ㅜ -
별별이
24.05.09 · 121.♡.220.93
두고 갈게 휴대폰 밖에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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