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특이한 사유로 이직한 직장인.
고구마맛감자

Lv.1 고구마맛감자 (118.♡.73.57)

2026년 1월 30일 AM 09:35 · 수정됨(15:16)

조회 1,640 공감 0





고라니는....중대사항입니다......?

댓글 (9)

  • 금도리

    금도리 Lv.1

    01.30 · 116.♡.110.57

    회사 다니면서 차 수리하는데 시간이 더 든다면..ㄷㄷㄷㄷㄷㄷㄷㄷ
  • 제리아스

    제리아스 Lv.1

    01.30 · 106.♡.197.134

    아무리 사람이 아니라지만 큰 동물을 죽게만들면 심적으로 괴로울만 합니다
  • 끼융끼융

    끼융끼융 Lv.1

    01.30 · 222.♡.246.58

    저건 이해가 갑니다. 출퇴근할때마다 떠오를듯해요. 소리 느낌까지 ㄷㄷㄷ
  • sinoon

    sinoon Lv.1

    01.30 · 59.♡.151.61

    엄마고라니가 사망하고 아빠 고라니가 복수하려다가 사망
    아들 고라니가 부모님의 원수 이라다가 사망
    가족 살고마가 됨 이런 전갤라나요 ㅋㅋㅋ
  • 버블

    버블 Lv.1

    01.30 · 118.♡.206.45

    아주 오래 전 아버님 산소에 잡초 제거하러 갔다가 풀숲에 웅크리고 앉아있던 고라니가 제자리에서 점프해가지고. 제 머리 위를 훌쩍 뛰어 넘어 도망갔는데 진짜 죽는 줄 알았습니다. 무시무시 하더군요. 고라니 발에 머리라도 맞았으면...아찔합니다.
  • Und3r9r0unD

    Und3r9r0unD Lv.1

    01.30 · 118.♡.62.3

    제가 예전에 새벽 출근하다가, 무단횡단(?)하는 개를 칠 뻔 했던 적이 있는데요.....
    개가....눈 앞에서 소 만하게 보이더라고요..........
    나중에 블박 돌려보니, 진돗개 만한 크기인데....

    고라니는 더하면 더했지 덜하진 않을껍니다..거기에 트라우마까지 생기면 말이죠..
  • S

    scar7 Lv.1

    01.30 · 220.♡.254.173

    저도 고라니가 튀어나올 거라 생각하지 못했던 곳에서 차로 쳐봤던 경험이 있는데요.
    좀 어린 고라니였는데 차에 치인 후 데굴데굴 굴러가서 한동안 경련하다 멈추는데 많이 안타까웠습니다. 간혹 생각이 납니다.
  • 위즈덤

    위즈덤 Lv.1

    01.30 · 180.♡.164.192

    피할 수 있을거 같지만 저속으로 가고 있었는데도 순식간에 앞에 지나가는데 못피하겠더군요.
    인지 자체가 안돼요.
  • 뷰리 Lv.1

    01.30 · 203.♡.147.64

    사람은 안다쳐서 다행이네요. 제 지인은 고라니 피하려다 다리 밑으로 추락해서 한 달 넘게 입원해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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