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노인되서 잘 보낼수 있을거야
엘
엘사 (220.♡.10.120)
2026년 1월 30일 PM 02:31 · 수정됨(16:07)
조회 1,004 공감 0
하는 생각 지금도 저를 포함해 다들 하고계시죠?
하지만 그게 좀 생각해 봐야할게
저같이 민증 앞자리 7인 사람들부터 그 아래 세대들은 나름 디지털에도
친숙한 세대지만
나이가 들면서 습득력이 떨어지고 신체기능은 자꾸 떨어지면서
그것조차도 시대가 흐르면서 잘할지 모르겠더라구요.
더불어 주변에 보니 관리 잘하는 분들은
정신적으로 총명함은 60대 후반까지 유지하고
육체적 건강함은 70대 중반까지 유지하지만
그 나이를 넘어서면 사람이 낡아갈수 밖에 없더라구요.
요즘들어 하는 생각이지만
한살이라도 젊을때 더 뇌를 움직이는 활동을 하고
열심히 운동하고 그래야겠더라구요.
마인드컨트롤도 열심히 하면서 정신적으로도
내적 충만함도 가득 채우는 연습도 하구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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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페퍼로니피자
01.30 · 106.♡.72.26
아니요 지금도 20대 직원의 키오스크 처리속도와 저를 비교해보니 많이 뒤쳐지는걸 체감하고 있습니다 ㄷㄷ -
육육류
01.30 · 211.♡.79.130
저는 저보다 행동과 습득 속도가 느린 10대와 20대들을 보면서 수명 연장이 되겠구나~ 싶더라고요.
제 조카도 동 나이대 저보다 모르는게 많고 도전하는걸 두려워 하더라고요 -
하하늘기억
01.30 · 223.♡.210.97
그래서 40대 중후반인 제가
2025년에
수영 92회
총거리(m) 107,350
평균(m) 1,167
러닝 35회
총거리(km) 277.7
평균(km) 7.9
을 했습니다.
운동을 해도 아프고 안해도 아프니 하고 하는 쪽울 택했다고 해야할까요?
암튼 회사일을 제외하고 계속 독서, 생각, 코딩 등등을 하려고 노력중입니다.
돈도 열심히 모으고 있고요.
작년에 죽은 베프를 생각하면 하루라도 내려놓고 살면 안되겠더라구요. -
Kkmaster
01.30 · 1.♡.134.157
그때까지 살아있을까가 더 걱정입니다 -
널널문자
01.30 · 121.♡.67.234
제가 누군가의 도움이 있어야 생활이 가능해 지는 나이가 되기전에
안락사 논쟁이 마무리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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