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사랑 (118.♡.66.66)
2026년 1월 30일 PM 03:59 · 수정됨(16:55)
정치인들은 언제나 기회가 찾아오죠~
그 기회가 올때 과감하고 용기있게 덤벼야하는데 말이죠~~
어깨뽕 한씨와 바이러스 안씨는 공통점이 많습니다.
기회가 있을때 스스로 결심하지 못하고 헛소리만 하다가 나락으로 갔죠~
어깨뽕 한씨는 윤씨에게 함 덤볐다가 바로 깽깽하고 90도로 인사하고..
탄핵 찬성하겠다고 했다가 갑자기 반대하고..
뜬금없이 헌법에도 없는 한덕수랑 공동정부 발표해서 욕쳐먹고..
선거때마다 출마 자체를 간보다가 어느 곳도 출마 안하고..
제명때도 투쟁하는 모습 보여야하는데 깽깽하다가 제명 당하고..
저렇게 기회를 주는 데도 간만 보니 인기가 없지요~ 앞으로도 정치인으로는 성공하지 못할 사람입니다..
바이러스 안도 어마어마했죠..
혁신전대만 외치다가 민주당 깨고..
독재처럼 운영하다 국민의당 깨고..
대선때 문통에게 열등감 보이다가 3위로 망하고..
윤돼지랑 공동정부한다고 사퇴해놓고 무시당하고..
국힘에서조차 존재감 없이 잊혀지고...
둘 다 우리 나라 정치에서 사라져야할 인물입니다~~
댓글 (7)
-
그그루
01.30 · 218.♡.117.68
-
솔솔고래
01.30 · 175.♡.0.55
안은 국회의원도 하고 심지어도 돈도 있죠 ㅋㅋ
안은 간을 보긴 해도 간보기 좋은 환경은 만들져
한은 국회의원도 안하고
한은 간을 보긴 하는데 쫄보라 자기 위치가 한없이 낮아요 ㅋㅋ -
비비글은스누피
→ 솔고래
01.30 · 221.♡.214.82
그러니까요. 안은 적어도 4선이고 뭘 하기라도 하지
한은 아예 뭘 할 깜냥 자체가 없죠 ㅋㅋ -
NNunki
01.30 · 14.♡.149.23
한쪽은 가발 벗고, 다른 한 쪽은 손가락 자르기 전까지는 개짖는 소리만도 못한거지요. -
Mmongolemongole
01.30 · 61.♡.217.153
그런 것 같아요. 퍼니포에서 엊그제 노변이 그랬죠. 한 옆에 정치인들이 없다고, 안도 와이프하고 의논한다고 그랬고요. 정무감각도 제로인데 가만히 보면 정치인이 마땅히 가져야할 권력욕이 없어요. 박구용 교수가 말한 '권력의지'. -
Bblowtorch
01.30 · 211.♡.7.29
그나마 철수씨는 창당도 하고 출마도 했죠.
장인 어른으로부터 코치 받는 중이라는 농운씨는 대체 뭡니까? ㅉㅉ -
Ttodesto
01.30 · 76.♡.27.38
지가 뭐 된다고 대단하게 착각하고 있어요. 정치를 한적이 없는데 지가 뭐라고 ㅋㅋㅋㅋ
나중에 설마 돌아오더라도 경선 이런거에서 왜 핸드폰 비번 안까냐 이런서 한번 들어오면 바로 무너질텐데…. 걍 검사나 하고 있지 뭔 썩렬이 따라한다고.
검사들은 정치판에 들어오면 안된다는게 학습이 안되는거보면 앞날이 험난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기회가 아예 없었던 것도 아닌데 쫄아서 출마도 못하는 게 꼴에 정치인..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