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도대로 전해지지 않는 건 누구 잘못일까를 고민합니다
규링

Lv.1 규링 (170.♡.228.34)

2026년 1월 30일 PM 05:24 · 수정됨(17:47)

조회 338 공감 0

오늘 겪은 회사 일입니다.

어제는 병원때문에 회사를 쉬었습니다.


근데 진행상황을 정리했고,

이슈가 될 내용을 정리해두고 병원을 갔는데


오늘 출근해서 하루종일 들은 소리는

제가 정리해둔 내용에 대해서 제대로 확인이 안되었는지

계속 같은 질문이나 이상한 소리를 하는 분들이 좀 있더군요.


뭐, 진행된 내용 제대로 못들은 건 체크를 못한거라 바로 확인이 되었는데

이래서 A라는 걸 도입해야 한다고 해놓으니

그게 왜 A로 가는지에 대해서 이해가 안된다.

라는 되묻는 질문이 너무 많군요.


제 의도대로의 내용이 전달되지 않아서

설명에 설명을 계속하는데...좀 피곤하군요.


제 표현력 부족일까라는 거에 대해서 좀 많이 의심해봅니다만

제대로 내가 설명한 내용을 이해하나에 대한 불신도 조금은 있네요.

오늘따라 뭔가 짜증이 나는군요.

댓글 (6)

  • kita

    kita Lv.1

    01.30 · 110.♡.45.88

    그럴 땐 고기 드세요.
  • 규링

    규링 Lv.1 → kita 작성자

    01.30 · 170.♡.228.34

    음... 퇴근길에 고기 좀 사야되나 싶습니다.
  • kita

    kita Lv.1 → 규링

    01.30 · 110.♡.45.88

    [https://s3.damoang.net/data/editor/2601/5fbb1f7.jpg]
  • 규링

    규링 Lv.1 → kita 작성자

    01.30 · 170.♡.228.34

    닭은 없나보군요. ㅎㅎㅎ
  • 데굴대굴

    데굴대굴 Lv.1

    01.30 · 175.♡.72.235

    보통 이런 파일에는.....

    모르겠으면 전화주세요.

    라고 마지막에 남겨두시는게 좋습니다. 애초에 한번에 알아들을꺼 같으면 미팅을 하지도 않습니다.
  • 규링

    규링 Lv.1 → 데굴대굴 작성자

    01.30 · 170.♡.228.34

    어렵지 않을 거라 생각했는데... 방심한 거 같습니다.
    다음에는 그렇게 해봐야겠어요. 의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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