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또 두쫀쿠 만드시는 분 얘기를 듣게 되었어요
넘실이

Lv.1 넘실이 (124.♡.63.42)

2026년 1월 30일 PM 05:55 · 수정됨(01. 31. 08:46)

조회 1,462 공감 0

저번에 두쫀쿠 만든다고 자기들끼리 얘기를 하는걸 들었거든요


오늘도 

같은층이라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오는 데

얘기하시는데


아주머니들 얘기를 듣게 되었는데

그 새X 얼마에 가져간대?

이러시더라구요


헐~


원래 다른거 케익같은데 만들던데

그걸로 발주가 내려왔나 보네요 헐

댓글 (8)

  • 돌마루

    돌마루 Lv.1

    01.30 · 210.♡.188.248

    이제는 대기업들 다 뛰어들었어요 ㅎㅎ
  • 넘실이

    넘실이 Lv.1 → 돌마루 작성자

    01.30 · 124.♡.63.42

    여기는 영세 사업체인데요
    어차피 외주 아니겠어요?
  • 돌마루

    돌마루 Lv.1 → 넘실이

    01.30 · 210.♡.188.248

    대기업들이 하청 줬을수도 있구요 ㅎㅎ
  • 넘실이

    넘실이 Lv.1 → 돌마루 작성자

    01.30 · 218.♡.59.185

    여기저기서 모아서 팔수도있겠네요
  • Silvercreek

    Silvercreek Lv.1

    01.31 · 211.♡.195.92

    어제 보니 동네 저가 커피집에서도 두쫀쿠를 팔더라고요. 매진이더군요 ㅎㅎㅎ.
  • 넘실이

    넘실이 Lv.1 → Silvercreek 작성자

    01.31 · 218.♡.59.185

    저도 아직 못먹어 봤어요
  • Silvercreek

    Silvercreek Lv.1 → 넘실이

    01.31 · 211.♡.195.92

    집사람이 한 알 구해다 줘서 딱 절반 먹었습니다. 제 입맛에는 글쎄~였습니다. 제 돈 주고 줄서서 먹을만 하지는 않더군요.
  • 넘실이

    넘실이 Lv.1 → Silvercreek 작성자

    01.31 · 218.♡.59.185

    지금 가격으로는 저도 글쎄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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