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인슈타인을 노렸던 자객

Lv.1 볼테리언 (172.♡.33.131)

2024년 4월 1일 PM 02:24 · 수정됨(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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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9년 뉴욕 박람회의 유태인관에서 조각가로 산 딸과 함께 한 아인슈타인의 모습인데, 뒤에 서 있는 제복 차림의 남성이 눈에 들어옵니다.


앞서 1933년 스코틀란드에서 지내던 시절, 나치 독일은 아인슈타인에게 자객을 보냈습니다. 그래서 경호원을 고용했다고 하죠. 가디언 기사에 넷플릭스의 "아인슈타인과 원자탄"이 들려주는 사실입니다.

댓글 (5)

  • 민고

    민고 Lv.1

    24.04.01 · 162.♡.138.98

    마누라가 붙인 사람 아닌가요
  • 볼테리언 Lv.1 → 민고 작성자

    24.04.01 · 162.♡.186.111

    그러기엔 너무 노골적이고 엄중해보입니다.
  • Lithium

    Lithium Lv.1 → 민고

    24.04.01 · 162.♡.118.105

    매 번 침대에 다른 여자가 누워 있었다는 부인의 증언이 있죠.ㅎㅎ
  • 둠칫두둠칫

    둠칫두둠칫 Lv.1

    24.04.01 · 141.♡.84.65

    그래서 무릎에 앉은 분이 자객인거죠???
  • 볼테리언 Lv.1 → 둠칫두둠칫 작성자

    24.04.01 · 162.♡.186.111

    딸이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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