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어쩔수가 없다가 어떻게 망작인가...
하
하나글 (125.♡.112.6)
2026년 1월 30일 PM 06:24 · 수정됨(02. 02. 12:13)
조회 3,203 공감 0
현 시대를 관통하는 희대의 명작을
별점테러 당한게 너무 아쉽네요.
요즘 나오는 뉴스보면 마지막 장면에서
사람없는 공장에 혼자 기계 점검하는 모습이
계속 생각나네요.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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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솔고래
01.30 · 175.♡.0.55
소곤소곤..그건 스포에요.. -
열열린눈
01.30 · 223.♡.84.82
못 만든 영화는 아닌데 헤어질 결심에 비해 좀 아쉬웠어요 -
육육일사
01.30 · 112.♡.225.56
저도 어제 넷플에서 열렸길래 바로 봤는데요.
전 너무 재미나게 봤는데 말이죠.
씁쓸하게 웃기고, 긴장감도 있고, 미장센 보는 맛도 있고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손예진이라는 예쁘기만 했던 배우를 이렇게 잘 써먹은 박찬욱 감독이 새삼 대단하게 느껴졌습니다.
오늘 저녁에 마눌님과 함께 2차관람 예정입니다 -
트트라팔가야
01.30 · 58.♡.217.6
노장 감독인데 그 영화는 아쉽네요. 영화 감독 세대 교체 필요해보입니다.
[https://s3.damoang.net/data/editor/2601/10dbb2f.jpeg] -
솔솔고래
→ 트라팔가야
01.30 · 175.♡.0.55
62세면 아직 한창이신데요 ㅜㅜ
아무래도 봉준호나 박찬욱 이후 영화하면 누구지 라는 사람이 떠오르지 않아서 인듯 해요 -
EEcridor
01.30 · 91.♡.196.218
액스 취업에 관한 위험한 안내서를 재미있게 봤는데, 어쩔 수가 없다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제가 사는 곳에서는 2월 개봉이네요. -
달달걀말이
01.30 · 169.♡.183.194
스포 ㅠㅠ -
하하나글
→ 달걀말이 작성자
01.30 · 125.♡.112.6
아 죄송합니다 ㅠㅠ -
아아스트라
01.30 · 104.♡.44.104
원작 영화를 재밌게 봐서 저건 아직 안봤는데 한번 봐야겠네요 -
스스켈렉톤
01.30 · 118.♡.65.82
완전 명작이죠. 제목에 스포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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