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이해찬 총리님 조문 다녀오는 길입니다.
J
Java (116.♡.70.94)
2026년 1월 30일 PM 06:28 · 수정됨(01. 31. 00:18)
조회 898 공감 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유작가님 상주로 계시던데 떠오르는 말이 없어서 악수만 했습니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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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솔고래
01.30 · 175.♡.0.55
총리님 조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아아무개00
01.30 · 178.♡.142.161
고생하셨습니다. 사진보니 마음이 참 그렇네요...
해찬옹 자서전 전자책이라도 구해서 봐야겠어요.. 부조도 안받으셨다던데 참 -
매매일두유
01.30 · 104.♡.67.248
{emo:damoang-lala-002.webp:100} - 다
다이해해
01.30 · 123.♡.41.164
저도 오늘 다녀왔네요 지방은 분향소가 규모도 작고 오시는 시민도 적어 조금 초라해보이긴 했어요 부고소식 듣고 내내 참았는데 조문 끝내고 돌아오는 길에 좀 울었습니다 - V
VamosRafa
01.30 · 221.♡.69.226
조문은 못 가겠고 해서 회고록 구매했네요. 전총리님의 명복을 빕니다. - 헤
헤드라이너
01.30 · 118.♡.14.52
저도 다녀 왔습니다. 영면 하소서..ㅜㅜ -
까까마긔
01.30 · 211.♡.143.230
저도 마지막에 다녀왔네요ㅠㅠ -
댈댈러스베이징
01.31 · 106.♡.1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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