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본 영화에서 공감했던 명대사
Breadwin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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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30일 PM 06:38 · 수정됨(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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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에서 볼 수 있는 '널 기다리며'라는 영화에서 여주인공인 희주의 대사입니다.


뉴스에서 법원의 어처구니 없고 납득되지 않는 판결을 보면서 "나쁜 판새들 모두 Ai로 대체되어야 한다!"는 불만 섞인 말로는 아무것도 바뀌는게 없을겁니다. 행동으로 보여줘야 합니다.


"나 하나쯤은 괜찮아~ 다른 사람들이 알아서 하겠지."란 생각을 그날 대부분의 선한 사람들이 했다면 12.3 불법계엄은 성공했고 현재의 한국은 전혀 다른 모습이 되었을겁니다.

최종 빌런인 법원엘리트 카르텔을 목도하고 있는 현시점에 필요한 것은 행동과 참여입니다.

저도 주말에 일하러 나가지 않으면 반드시 참석하려고 합니다. 여러분도 조이너스~




댓글 (4)

  • 매일두유

    매일두유 Lv.1

    01.30 · 104.♡.67.248

  • youngs

    youngs Lv.1

    01.30 · 116.♡.135.141

    아무것도 하지 않는 사람이 정말 '선'한 사람일까요?
  • 별이

    별이 Lv.1

    01.30 · 118.♡.174.38

    선한 사람이 아무것도 안 한다면 키세스단은 멀까요
  • 매일두유

    매일두유 Lv.1

    01.30 · 59.♡.17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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