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건 언리쉬드 조립감이 좋게 느껴지는 한부분.jpg
외
외선이 (211.♡.198.161)
2026년 1월 30일 PM 09:19 · 수정됨(23:06)
조회 639 공감 0
한부분의 조립이 끝날때 마다 부위에 속한 런너의 부품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여러 넘버가 붙어있는 큰 런너라도 손으로 구부려도 그 넘버가 깔끔하게 부리지는것도 좋더군요.
메뉴얼에도 친절하게 다 소비되었으니 런너를 쓰레기통에 버리라고 나옵니다.
다른 반다이 프라모델도 이런지 모르겠습니다.
불매 이후 처음 조립해보는거라서요.ㅎㅎ;;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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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이트
01.30 · 223.♡.7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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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외선이
→ 바이트 작성자
01.30 · 211.♡.198.161
퍼건입니다. 뉴건아닙니다.ㅎㅎ -
Aameba0
01.30 · 180.♡.47.168
30ml 쪽 제품들이 저런식입니다
a 러너를 그안에서 2-3등분 나눠서 a1 a2 a3 같은식으로 분류해서 머리만들때 A1을 다른부분엔 a2를 사용하고 한 파트 만들면 그렇게 나눈 러너를 버리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이번에 뉴 언리쉬드도 공개된거보니 러너를 쪼개서 사용하게 하는거 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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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