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논리의 글을 논리적으로 댓글을 달고 설득해라..
외
외선이 (211.♡.198.161)
2026년 1월 30일 PM 09:46 · 수정됨(01. 31. 09:11)
조회 1,695 공감 0
젊었을때야 구도심에 재미로 그짓을 많이 했지만
이젠 재미있지도 않고 그냥 피곤하더군요.
그걸 왜 설득해야하는지도 모르겠고요.
제가 그 사람에게 왜 제 에너지를 투자해야하는지도 모르겠고요.
어차피 그 사람들 설득되지 않습니다.
이상한 논리의 글을 쓰는 부류는 두 부류거든요.
눈에 뭔가 씌어서 스스로 이상함을 느끼지 못하거나
작전이거나요.
어차피 그런 부류는 설득되지 않습니다.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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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자바람연꽃
01.30 · 221.♡.34.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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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lowtorch
01.30 · 211.♡.7.29
과거 빈댓글의 불손함(?)을 지적하고 꾸짖는 으르신들 글들이 떠오릅니다. ㅋ
본인이 쓴 글에 달린 댓글이 못마땅하면 대댓글로 반박하면 됩니다.
커뮤니티와 회원들을 싸잡아서 몰지말구요. -
냉냉동실발굴단
01.30 · 61.♡.57.28
ㅎㅎ 저도 가끔 심심할 때 그러곤 합니다.
중요한 것은 제가 심심하고 시간남아서 하는 것이지, 굳이 바쁠 때 설득하려 하면 손해입니다. ㅎㅎ - S
sabha
01.30 · 39.♡.46.114
[https://s3.damoang.net/data/editor/2601/3a1391d.jpg]
비교군이 좀 다르지만 설득이 안되는 경우에 논점 비틀기로 회피하더군요. 저 같은 경우엔 말려 듧.... - 채
채게바라
01.30 · 223.♡.150.126
또 뭔일 있었나요?? -
외외선이
→ 채게바라 작성자
01.30 · 211.♡.198.161
그냥 다모앙 분위기를 염려하는 글이 있던데 저의 경험담을 이야기한겁니다.ㅎㅎ;; -
크크리안
01.30 · 58.♡.211.143
커뮤니티가 토론과 논리적 대화 하는곳라 하면
의심 받아야죠 ㅎㅎㅎ
뻘글 쓰는곳인데 말입니다 -
SSuperVillain
01.30 · 222.♡.89.82
너의 그 대단한 신념에 따라서 가서 곱버스나 태워 ㅋ
해주시면 되죠 뭘 - C
cvi_
01.30 · 14.♡.14.76
소수의견이 존중받기가 쉽지 않죠. 다수의견일때보다 더 논리적이고 예의바르게 보여야해서 많이 피곤해요.
그런데 다짜고짜 근거도 내놓지 않고 원천봉쇄 오류를 쓰면 글쓴이의 진정성에 대해 의심이 생기죠. 정치 바이럴때문에 다들 날이 서있는데.... -
순순후추
01.30 · 223.♡.54.29
고앵이 사진 보실래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굳이 내시간 내노력 들여가며 설득시킬 필요가...
것두 가능성이 보이면 모를까...
부질없는 짓이죠.
[https://s3.damoang.net/data/editor/2601/232e9be.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