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냥님 ~~ 잘 생겼네요 ~~~
고
고니아빠 (106.♡.66.203)
2026년 1월 31일 PM 04:51 · 수정됨(18:43)
조회 890 공감 0
마트가다 본 냥님... 배고파서 계속 쳐다보나
했는데...



옆에 보니 캣맘이 놔둔 사료가 한다라이
있더군요... ㅎ
고넘 잘 생겼네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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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멋질남자
01.31 · 175.♡.7.225
그래도 인물은 고니가 훨 낫네요 -
솔솔고래
01.31 · 223.♡.48.77
고니가 길냥이면 이런 느낌일거 같네요 -
순순후추
01.31 · 121.♡.177.89
오늘 고니 동생 생기나염 -
이이루얀
01.31 · 118.♡.15.234
무늬가 완전 전통 코숏은 아닌 것 같고 아메숏 믹스인가봐요! -
아아기고양이
→ 이루얀
01.31 · 223.♡.84.90
그러게요. 누가 키우다 버렸거나 버려진 고양이가 낳았나봐요. 저런 고양이들 많아져서 큰일이에요. 에휴… -
Kkita
01.31 · 125.♡.203.162
카리스마있게 생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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