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매가 같이 살면서 빡치는 포인트
메
메모리님 (180.♡.235.66)
2026년 1월 31일 PM 05:49 · 수정됨(21:58)
조회 3,429 공감 0




어, 속옷 훔쳐입는 건 쫌 ...




... 는 먹는 걸로 풀림
ㄷㄷㄷ
이집 딸넷 중 세째가 젤 이뻐 보이더라구요
댓글 (12)
-
부부산혁신당
01.31 · 140.♡.29.1
부모님이 선물해준 나만의 따까리를 잘 다루는데요? ㅋㅋㅋㅋㅋㅋ -
메메모리님
→ 부산혁신당 작성자
01.31 · 180.♡.235.66
네째도 치아 교정 끝나고서 포텐이 터지더라구요 - 달
달려라쑈바
01.31 · 222.♡.155.187
이집은 셋째와 범이가 살렸지요 ㅋㅋㅋ -
메메모리님
→ 달려라쑈바 작성자
01.31 · 180.♡.235.66
범이가 복을 걷어찬거라능...
ㄷㄷㄷ -
달달2
01.31 · 211.♡.135.31
가족이라도 속옷은 좀....ㄷㄷㄷㄷㄷㄷ😨 -
메메모리님
→ 달2 작성자
01.31 · 180.♡.235.66
그... 글쳐...;;; -
TThinkMoon_Official
01.31 · 118.♡.4.105
여자 속옷은 자매끼리라도 사이즈 안 맞지 않나요? (잘모름) -
메메모리님
→ ThinkMoon_Official 작성자
01.31 · 180.♡.235.66
즈.. 즈도 모릅ㄴ...
ㄷㄷㄷ -
아아기고양이
→ ThinkMoon_Official
01.31 · 223.♡.84.90
저희 자매는 안 맞는데요. 팬티 정도는 좀 넉넉해도 되니까 훔쳐입는 경우 흔할 거예요.(동생이 저보다 키가 커요.)
다른 옷도 많이 훔쳐입었어요. ㅋㅋ 지금 입고 있는 점퍼도 동생이 샀는데 이거 괜찮네~ 하고 제가 접수해서 ㅋㅋㅋ 걔는 몇 번 안 입고 아예 그냥 제가 입어요. ㅋㅋㅋ -
Nnightout
01.31 · 210.♡.54.33
우리 언니가 정말 제꺼 많이...몰래 입고 나가서 진짜 싫었거든요. 특히 대학때요. 저는 옷을 단정하게 입는데 새 코트, 새 니트 이런거 입고 나가서 후줄근하게 만들면 그렇게 싫었어요. 근데 다 크고 나니까 언니가 저한테 많은 것을 해주더라구요. 이제 다 지나간 옛 이야기가 되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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