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썰매를 타봤어요.
매
매일한가한 (221.♡.127.159)
2026년 1월 31일 PM 06:56 · 수정됨(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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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다녀온 가족 겨울여행 사진 정리중인데.. 설원을 달리는 개썰매 (Husky Sleigh) 가 참 재미있었어요. 운 좋게 첫 타임 손님이 저희(저+아들) 밖에 없었어서, 원래는 10km코스라는데, 좀더 가서 13km정도 달렸습니다. 허스키 4마리가 끄는데, 얘들이 진짜 잘 뜁니다. 비용은 좀 (한화로 어른+아이=50만원 정도) 사악하긴 한데, 아이도 엄청 재미있었다고 하네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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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cridor
01.31 · 91.♡.196.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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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일한가한
→ Ecridor 작성자
01.31 · 106.♡.80.107
ㅎㅎ 우와 멋지네요! 6마리. -
달달짝지근
01.31 · 49.♡.149.207
비용이 비싸기는 한데 저 개들 먹이고 재우고 입히고 훈련시켜서 관광 시즌에 일 시키는걸 감안하면 적절한 비용인것 같기도 하네요 ㅎ -
매매일한가한
→ 달짝지근 작성자
01.31 · 221.♡.127.159
저도 나중에는 그렇게 느꼈어요. 총 160마리 있다고 하더라구요 -
달달짝지근
→ 매일한가한
01.31 · 49.♡.149.207
그정도면 개 사료값 생각해보면 개썰매 사업은 취미생활 아닌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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