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경 여사님 손을 잡아주는 권양숙여사님...
항
항상바보온달 (169.♡.165.175)
2026년 1월 31일 PM 07:23 · 수정됨(02. 01.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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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경 여사의 선을 잡아주며 위로 해주는
권양숙여사님...
저를 위로 해주는 느낌입니다.
오늘은 그냥 조용히 와이프와 함께 소주 한잔하겠습니다.
{video: https://youtube.com/shorts/rZmOTmQyjc8?si=XqTQ3kKdf0Eo-AqL }
그리고 마지막 이해찬 총리님 가시는길 유시님 작가님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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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약속
01.31 · 121.♡.81.223
볼때마다 눈물이 납니다. -
배배불뚝이아저씨
01.31 · 222.♡.55.158
보고 싶어요...해찬들...ㅜㅜ -
댈댈러스베이징
01.31 · 49.♡.25.192
ㅜㅜ -
시시슬리아
01.31 · 220.♡.25.200
아 일주일 내내 눈물이 나네요.
너무나 큰 분이셨나봅니다. 노통때 두달동안 울었는데...
편히 쉬소서 ㅠㅠ -
그그루
01.31 · 218.♡.117.68
권양숙 여사님,,, 건강 관리 잘 하시고 오래오래 곁에 남 아 주세요..
유작가님 마음이 어떠실지 감히 짐작도 못하겠습니다.. -
레레베카미니
01.31 · 221.♡.25.227
오늘 세종은 따뜻했다고 유족으로 안장식까지 다녀온 친구가 그러네요
많은 분들이 함께 하고 국가에서 최고의 예우를 해주셔서 유족들이 위로가 되었다고 전해주었습니다
아직 실감이 나질 않네요 ㅠ -
브브래드베리
01.31 · 106.♡.11.226
해찬들, 고마웠어요. 이제 정말 편히 쉬세요!! -
DDeeKay
02.01 · 218.♡.190.141
어쩌면 당신이 겪은 일을 누군가 또 겪지 않을까 걱정해서 하신 거겠죠.
절대 그런 일이 반복되서는 안되겠습니다. -
순순살아구찜
02.01 · 211.♡.109.122
또 눈물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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