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고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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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bo (121.♡.155.29)
2024년 5월 9일 PM 01:01 · 수정됨(14:23)
조회 1,107 공감 0

나이 차이 많이 나는 직장상사가 술에 취해서 단체방에서 고백하면 됩니까?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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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ends
24.05.09 · 58.♡.17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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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ider_man
24.05.09 · 211.♡.131.243
오래전 일산 호수공원에서 꽃 깔아놓고. 촛불 셋팅하고 공개 프로포즈 하는 사람 봤는데;;; 여자분 표정이 썩더군요;;; ㅋ -
이이니즈
24.05.09 · 119.♡.141.29
그냥 다 필요 없고 오징어가 고백 아닐까요 ㅠㅠ -
농농약벌컥벌컥
24.05.09 · 136.♡.34.114
핵심이 빠졌네요 핵심은 "당신의 고백" -
Hheltant79
24.05.09 · 61.♡.152.147
회사 부장님이 술먹고 회사 단톡방에서 하는 고백이군요. -
팟팟타이
24.05.09 · 114.♡.60.152
나이 차이 큰 직장상사가 사람들 앞에서 고백 후덜덜덜 -
음음악매거진편집좀
24.05.09 · 210.♡.110.67
나이 새파랗게 어린 직장후배가 맨 정신으로 단둘이 있을때 고백하면 100% 성공이겠군요. -
민민초맛치약
24.05.09 · 118.♡.3.194
0순위 : 얼굴이 안 되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하하이젠버그
24.05.09 · 220.♡.150.246
3위 한번 할려다가...용기가 없어서..ㅋㅋㅋㅋㅋ
나중에 누가 이야기 해 주더군요... 귓방맹이 돌아간다고..ㅋㅋㅋ -
JJava
24.05.09 · 116.♡.66.77
중요한거는 호감이 없는 사람이 고백을 했다는 거죠.
(ex: 오징어)
좋은사람이 해봐요. 눈물이 그렁거리지.
(ex: 정우성)
ㅋㅋㅋㅋ 웃는데 눈물이나네요 ㅋㅋ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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