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아이하고 바닷가 차박중입니다.
風
風雲 (117.♡.6.15)
2026년 1월 31일 PM 11:55 · 수정됨(02. 01.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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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기 딸내미 꼬셔서 가자고 했는데
본인도 바다가 보고싶었는지 순순히 따라왔네요.
파도소리에 잠 못 드는 밤입니다.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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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왜나를불렀지
02.01 · 116.♡.67.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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風風雲
→ 왜나를불렀지 작성자
02.01 · 117.♡.6.15
여기는 근처에 화장실이 있어요. ^^
샤워는 집에가서 하면 됩니다 ㅎㅎ -
남남극백곰
02.01 · 223.♡.74.53
딸 : 아빠 코고는 소리에 잠을 하나도 못 잤어요 아빠 내려가서 자요 -
風風雲
→ 남극백곰 작성자
02.01 · 117.♡.6.15
딸아이 자는거 보고 있는데요 ㅋㅋ -
지지푸
02.01 · 169.♡.176.130
차가 덩치값(?) 하네요. ㅎ -
風風雲
→ 지푸 작성자
02.01 · 117.♡.6.15
아주 듬직합니다. -
구구름처럼
02.01 · 121.♡.92.244
크 루프텐트 제대로네요. 겨울에 루프텐트에서 자는건 우풍때문에 안될것같아보이던데 괜찮나요?
저는 아직 딸아이가 화장실을 너무 가려서 늘 화장실 깨끗한거 보장된 곳만 가고 또가고 하다보니 새로운 스팟 찾기 놀이를 못해보네요 ㅎㅎ -
돌돌오징어
→ 구름처럼
02.01 · 27.♡.210.40
저도 루프탑텐트 썼는데 일반 바닥 텐트보다 훨씬 난방이 잘됩니다. 팬티만 입고 잘 정도로 후끈후끈 합니다. -
風風雲
→ 구름처럼 작성자
02.01 · 117.♡.6.15
바람 당연히 들어옵니다. 그걸 상회하는 난방을 해주면 문제 없습니다. 아무래도 화장실이 여성분들에게 최고로 힘든 문제죠. 저희는 어렸을때부터 노지 로 다녀서 단련되었네요 . - 달
달려라쑈바
02.01 · 222.♡.155.187
와 차도 멋지고 텐트도 멋지고 겨울에 난방이면 낭만 한도 초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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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이나 씻는 문제를 어떻게 처리하는지가 제일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