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자랑 - 산들이 해들이 손잡고 자기
풍
풍운의개발자 (218.♡.88.39)
2024년 5월 9일 PM 01:08 · 수정됨(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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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산들이와 해들이 어릴때
들들 자매님 우당탕 싸우다가도 저러고 잔답니다.
지금은 한녀석은 뚱냥이가 되었지만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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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24.05.09 · 223.♡.188.227
산들아 해들아❤️❤️❤️ -
풍풍운의개발자
→ 순후추 작성자
24.05.09 · 121.♡.53.191
{emo:onion-002.gif:50} -
미미니언
24.05.09 · 110.♡.135.86
어제도 꼭 안고 자는 모습이 너무 예뻐서 저장 했어요.
저희집 냥이도 형제랑 같이 왔으면 정말 좋았을 것 같아요. -
풍풍운의개발자
→ 미니언 작성자
24.05.09 · 121.♡.53.191
처음엔 동반입양은 생각도 못했는데 형제나 자매냥을 같이 입양하는게 초보 집사에게도 도움이 많이 되더군요. -
버버리곰탱
24.05.09 · 210.♡.241.126
아구 부럽고 이쁘네요. 저희는 3냥이인데 서로 다 구조해서 데려온 시기가 달라서 저런 친밀함이 없어요. 서로 그루밍해주는 일조차 없는 ㅠㅠ -
풍풍운의개발자
→ 버리곰탱 작성자
24.05.09 · 121.♡.53.191
그래도 소중한 생명 3이나 살려주신 건데요. 버리곰탱님 복 많이 받으실껍니다 ! 모두 건강하시길 기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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