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본 가장 인상깊은 달걀부침(계란후라이)
Java

Lv.1 Java (116.♡.70.94)

2026년 2월 1일 AM 09:55 · 수정됨(15:39)

조회 1,970 공감 0

은 Dexter의 달걀부침이죠.

절친이 저걸 어케 만드냐며 골머리를 앓고 있었는데..
친구 부인이,
간단하게...

https://youtu.be/ej8-Rqo-VT4?t=53









응. 그거 뚜껑 덮으면 되!
하더랍니다.


저도 해봤더니 뚜껑 덮는걸로 아주 쉽게 되더군요.

댓글 (10)

  • 순후추

    순후추 Lv.1

    02.01 · 220.♡.90.155

    그리고 뚜껑을 늘 덮고 다니는 사람도 있어요...!!!
  • Java

    Java Lv.1 → 순후추 작성자

    02.01 · 116.♡.70.94

    갑자기요?
    그래서 제명되었다죠? (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나와함께

    나와함께 Lv.1 → 순후추

    02.01 · 180.♡.27.131

    대머리가 나쁜게 아닙니다 제명당한 한씨가 나쁜거죠
    대머리 혐오를 멈춰주세요 ㅜㅜ
  • 네버유니 Lv.1 → 순후추

    02.01 · 223.♡.213.21

    자신이 덮어쓰는걸 억울해 한다죠.
  • 6미리

    6미리 Lv.1

    02.01 · 211.♡.202.218

    어떤 블로그에서 물 한두방을 정도 옆에다 잘 떨어트리고 뚜껑 덮고 하래서 했더니 전 더 좋더라고요. 그 이후는 그렇게 합니다
    다만 물이 달걀에 닿으면 모양이 망가져서 조심해야하지만여
  • Java

    Java Lv.1 → 6미리 작성자

    02.01 · 116.♡.70.94

    오호~ 한번 해봐야겠네요.
  • DRJang

    DRJang Lv.1

    02.01 · 222.♡.158.155

    주변에 도구로 안익은 흰자를 밑으로 스며 들수 있는 구멍을 몇개 내서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천천히 익으면서 그 구멍은 매꿔지고, 노른자를 찐으로 거의 안익은 상태를 만들 수 있죠.
  • 가시나무

    가시나무 Lv.1

    02.01 · 221.♡.251.103

    개인적으로 노른자를 최소의 익힘이 제일 중요하다 생각하는 취향이라 신기합니다~
  • Java

    Java Lv.1 → 가시나무 작성자

    02.01 · 116.♡.70.94

    생달걀이 펼쳐져 있는 상태더라도 흰자가 완전히 퍼지지 않고 노른자 위에도 얇게 덮여 있거든요.
    그런데 뚜껑을 덮으면 공중으로 날아가버리던 열기가 뚜껑 위로 갖히면서
    노른자 위(표면)에 있던 흰자가 먼저 익어서 흰색을 보이게 되는 원리 같아요.
  • 가시나무

    가시나무 Lv.1 → Java

    02.01 · 221.♡.251.103

    사실 흰자는 개인적으로 먹기가 조금 거북한데

    아무생각? 안 하고 저 오른자 위에 흰자를 먹으면 저렇게 익힌 것보다 더 맛있더라고요.

    다만 마음의 안심을 준다는 정성?으로는 더 베스트 이긴 합니다. ㅎㅎ

    좋은 레시피 알려주셔서 감사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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