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너의 피눈물 위에서 나는 평화를 누리는 구나 (김인수- 이해찬 전총리의 영면에 관해서)입니다.
욕
욕처럼남은목숨 (175.♡.17.194)
2026년 2월 1일 AM 09:57 · 수정됨(11:11)
조회 1,929 공감 0
아침을 맞고 있습니다.
눈부신 이 아침에...모두 잊겠습니다.
그리고 잊지 않겠습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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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모앙조앙
02.01 · 218.♡.158.161
대한민국의 민주화를 위해서 희생하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그 분들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디. - 작
작은대장
02.01 · 61.♡.20.6
가슴을 울리는 문장입니다
아이들한테도 우리가 누리는 이 시회가 거저 주어진게 아님을 항상 일깨워주려 합니다 -
Nneomaya
02.01 · 116.♡.10.50
정말 무수하게 몸바쳐 희생한 숱한 의인들을 밟고 서서 내것인양 살아가고 있네요.
다시 한 먼 머리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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