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자의 온기가 남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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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118.♡.74.10)
2026년 2월 1일 PM 12:17 · 수정됨(14:17)
조회 2,134 공감 0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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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열린눈
02.01 · 223.♡.85.47
[https://s3.damoang.net/data/editor/2602/6d17ed0.jpeg] -
곽곽공
02.01 · 220.♡.159.119
[https://s3.damoang.net/data/editor/2602/6b4d045.jpeg]
가족이 4명이면 4등분 해야죠.. -
66미리
02.01 · 211.♡.202.218
요즘 추위면 온기도 안남아 있을거 같아요 ㅎㄷㄷ -
달달콤한딸기쨈
02.01 · 118.♡.83.68
이럴때를 대비해서 전기차를 사십시오(?!) -
마마을이
02.01 · 175.♡.109.85
"스스로 불러온 재앙에 짓눌려..."
노래가 절로 떠오르네요. ㅎㅎ -
Nniceosh
02.01 · 203.♡.240.22
아직도 밖이세요??? 차 안이라도 들어가 앉아 계시지..ㅋ -
바바이트
02.01 · 124.♡.183.97
[https://s3.damoang.net/data/editor/2602/b2b407b.jpg]
저도 가격보고 놀라서 4등분해서 나눠 먹었네요. ㄷㄷㄷ -
안안냥요
02.01 · 219.♡.96.178
악 저도 좀 전에 아들이 친구에게 얻어온 두쫀쿠 하나를 가족들 4조각해서 먹었어요ㅎㅎ
서걱서걱 식감과 고소한 맛이 늠 좋아요ㅎ
대신 반의반조각 먹어야 맛있는거 같아요ㅎ
하나 다 먹었음 질렸을거야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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