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상한 지휘관 프랑스 vs 한국
M
moho (58.♡.163.250)
2026년 2월 1일 PM 01:09 · 수정됨(18:30)
조회 2,689 공감 0

vs

훈훈한 지휘관의 모습이 아닙니까
댓글 (8)
-
Mmoho
작성자
02.01 · 58.♡.163.250
-
쿨쿨캣
→ moho
02.01 · 211.♡.81.123
이분야 레전드는 박정희죠 ㅋㅋ
잠자는(척) 내무실 불 밝혀서 시찰 ㅋㅋㅋ[https://s3.damoang.net/data/editor/2602/ec34b65.jpg] - C
concept
→ 쿨캣
02.01 · 223.♡.73.139
박정희 왼쪽 출입문에 박근혜가 있는 것은 덤이네요. -
고고점돌파
→ 쿨캣
02.01 · 175.♡.182.21
저기 보이는 모든 것이 초 A급 물품이겠죠... 입고 자는 있는 활동복도 A급 지급했을 듯... -
쿨쿨캣
→ 고점돌파
02.01 · 211.♡.81.123
그렇죠 다 새거겠죠.
관물대 각을 보십시요 ㅋㅋ - 푸
푸른미르
02.01 · 118.♡.11.231
나폴레옹이 세인트 헬레나 섬에 유배 당하고 있을 때 얘기 같군요 ㄷㄷ -
AANON
02.01 · 122.♡.120.172
[https://s3.damoang.net/data/editor/2602/cb16070.jpeg]
과격하시기만 한줄 알았는데, 츤데레시네요? -
꼰꼰대생각
02.01 · 121.♡.81.201
군대 이야기 재밌는거 많지요..
-제가 들었던 무서운 이야기
일병부터 시작해 장군이 된 사단장이 부대시찰나왔다가 가득찬 짬통을 보고 이렇게 음식을 낭비하면 안된다며 수저가져다달래서 한숟가락 퍼먹자
그 휘하 부사단장,대령,중령,소령,대위,중위,소위기타 전 사단 장병들이 모두 수저하나씩 들고
짬드럼통을 모두 비웠다는 괴담..
-제가 들었던 훈훈한 이야기
연병장 낙옆쓸다 바람일으키며 지나가는 헬기쳐다보고 손바닥으로 햇빛을 가리고 쌍욕을 퍼부었는데
갑자기 그헬기가 돌아와서 연병장 한가운데 내리더니
지나가는 사단장 헬기보고도 경례를 했다며 악수하고 포상휴가까지 줬다는 이야기.
-제가 들었던 끔찍한 이야기
벌칙으로 완전군장하고 전투축구하던 중
날아가는 공보고 뛰어가다 육공트럭 화물칸 모서리에 얼굴을 들이받아 얼굴뼈 다 박살난 이야기..
-제가 들었던 불쌍한 이야기
헌병대 있던 친구한테 들었는데
헌병대 있으면 전국의 군부대에서 사고난 소식이 다 들어오는데
자살율로 보면 현역보다 방위가 월등히 많았다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번외 전대갈...
"나 대통령인데... 어... 자고 있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