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쉬 바 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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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per (118.♡.88.213)
2026년 2월 1일 PM 02:19 · 수정됨(15:48)
조회 1,081 공감 0
궁금 했던게
우리나라보다는 외국(미국) 빌딩이
이런 푸쉬바 도어를 많이 사용하던데요..
특별한 이유가 있을까요?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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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람파이
02.01 · 211.♡.180.98
미세요,당기세요가 필요없죠. - 잇
잇츠
02.01 · 211.♡.35.238
저런 디바이스 사용처가 주로 방화문이죠.
위에 있는 사진들 다 방화문으로 보이네요. -
5500원
02.01 · 175.♡.246.38
단방향 출구 용도입니다.
(=반대쪽에서는 안열리거나 열쇠/카드로만 열림)
주로 외부와 연결되는 비상구문에 사용됩니다.
장소에 따라..
사진처럼 상시 사용이 가능하거나,
매장/마트등 1층의 경우 비상시에만 사용토록 하여 경고문구 및 개문시 알람이 동작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
울울키
02.01 · 116.♡.97.200
패닉 바(Panic Bar)라고 합니다. 위급시 한쪽방향에서 신속히 밀고 나아갈 수 있도록 하는 용도입니다. 필수 사항이죠. -
도도깨비방뫙
02.01 · 222.♡.161.205
우리나라도 최근 신축 빌딩에는 방화문에 적용되어있어요. 미국은 수십년 전부터 써왔는데 당시에는 우리나라에서는 안썼고 방화문도 문만 철문이고 대부분 동그란 돌리는 손잡이였는데요. 아마 규정에 없었거나 단가 또는 수입여부 때문이었을걸로 추측되네요. -
철철벽뮐러
02.01 · 116.♡.1.148
단가가 비싼대신 편의성이 높습니다. 양손사용이 불가능해도 열수가 있습죠 -
월월남에서돌아온예비역
02.01 · 118.♡.3.212
화재나 사고시 양손을 못쓸때 요긴할겁니다 -
꼰꼰대생각
02.01 · 121.♡.97.251
푸쉬바 라고 불리며 탈출하는 방향으로 그대로 밀고 나가면 됩니다. 미국영화에서 많이 나오지요.
기존 핸들형이나 원형 손잡이는 심리적 공황상태에서 부러뜨리거나 손이 미끄러질수 있지만
저건 손잡이를 돌릴 필요도 없고 손이던 어깨던 발이던 나가는 방향으로 밀고 나가기만 하면 되니 훨씬 빠릅니다.
다만
조금더 비싸다고 우리나라에선 많이 안쓰던 방식이라 우리나라 사람들에겐 약간 낮설어서 위험할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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