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지처참형이...알고있던거랑 조금 다르군요?
개굴개굴이

Lv.1 개굴개굴이 (118.♡.10.6)

2026년 2월 1일 PM 03:25 · 수정됨(17:29)

조회 2,717 공감 0

오리지널(?)은 고통주는 측면에서..확실한 처벌효과인듯합니다 ㅎㄷㄷㄷ 제가 기존 알고있던  능지처참은 거열형...이었어요.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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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 관하

    관하 Lv.1

    02.01 · 180.♡.172.236

    윤석열 김건희 한덕수 최상목 박성재 등등이 떠오르네요
  • UrsaMinor

    UrsaMinor Lv.1

    02.01 · 61.♡.35.230

    그 무시무시한 거열형도 단 한번만 시행됐다고 들었습니다.
  • gongdori33

    gongdori33 Lv.1

    02.01 · 119.♡.47.79

    만약 쿠데타가 성공했으면 이대통령, 총수 등은 말그대로 누구 꼴리는 대로 고문을 받다 죽었을 겁니다.
    생각만 해도 끔찍합니다.
  • moho

    moho Lv.1

    02.01 · 58.♡.163.250

    중국은 실제로 살을 발라내는 형벌이었는데 조선은 좀 순화(?)시켜서 거열형으로 대체한 거죠.

    여담으로 책은 유유의 귀향이군요.
  • 개굴개굴이

    개굴개굴이 Lv.1 작성자

    02.01 · 118.♡.10.6

    근데 본문속 유연은 억울하게 처형당한거였네요...
  • 크리안

    크리안 Lv.1

    02.01 · 58.♡.211.143

    개작두는 착한 형벌이네요
  • swift

    swift Lv.1 → 크리안

    02.01 · 218.♡.205.75

    개작두도 실재로는 목을 자르는게 아니라
    허리를 자르는 거라고 어디에서 봤어요.
    ㄷㄷㄷ
  • 욕처럼남은목숨

    욕처럼남은목숨 Lv.1

    02.01 · 175.♡.17.194

    능지라는 한자 자체가 오랫동안 모욕?을 준다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살을 발리는 것도 대중들이 모여 있는데서 살점을 한 점씩 발라서 던져주면 그것을 보는데서 씹어 먹었다고 하더라구요.

    나중에는 번외로 창으로 찌르면 그 피를 대중들이 빵에 묻혀 먹었다는 ...러시아 인가?

    페르시아에서는 파피루스 틈으로 살점을 끼워 넣어 돌돌 말면서 피부만 벗기는 박피형이 있었는데

    다시 피부가 돋으면 또 벗기고 했다는..

    예수가 당한 십자가형이 거열형 보다는 능지처참형에 더 가깝다고 할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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