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이었던 제자들 오랜만에 보고 왔습니다
거
거덜리우스 (112.♡.93.163)
2026년 2월 1일 PM 05:38 · 수정됨(23:09)
조회 874 공감 0
재작년에 보고 2년만에 만나서 얘기하다 들어왔는데
사춘기였던 애들이 어느덧 20대 중반이 돼서
직장생활도 하고 취업 앞두고 자격증 준비하고 있고
학점 4.2 이상 관리하는 걸 보면서
시간이 많이 흘렀구나 싶기도 하고
치열한 사회에 나와서 열심히 사는걸 보고있으니 좋네요 대견하고
각자 고민도 있고 힘든 일도 있을텐데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서 사니까 앞으로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현명하게 잘 대처할 것 같아요
이제 내 앞가림만 잘하면 되겠다 싶네요 ㅜㅜ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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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waly9
02.01 · 14.♡.3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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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거덜리우스
→ hwaly9 작성자
02.01 · 112.♡.93.163
감사합니다 어떻게 보면 한 번 뿐인 인연일수도 있는데 오래 지속되는 것이 감사하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저는 학력고사 세대인데 대학 들어가서 친구들과 선생님 댁에 찾아갔어요.
데모할지 말라 까지는 그냥이었는데 제 친구 하나와 말싸움이 났어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