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 겸손니트 생각 없이 빨았다가 쫄티 됐습니다
비
비읍 (116.♡.148.36)
2026년 2월 1일 PM 08:08 · 수정됨(02. 02. 18:11)
조회 1,708 공감 0
속옷 빠는 김에 같이 빤다고 표준으로 돌렸더니 이게 모지 싶을 정도로 줄어들었네요 ㅠㅠ
그간의 경험으론 이렇게 줄면 복구해도 빨면 다시 줄던데 ㅠㅠ
안그래도 약간 타이트 했는데 이젠 아동복이 됐습니다 ㅠㅠ
댓글 (15)
- 달
달려라쑈바
02.01 · 175.♡.21.141
메모: 졸라맨 -
비비읍
→ 달려라쑈바 작성자
02.01 · 116.♡.148.36
제 메모 중 가장 순수합니다! -
크크리안
02.01 · 58.♡.211.143
암모니아수에 담구세요
또는 미지근한 물에 린스를 적당량(두세 번 펌핑) 풀어 펴주세요 -
알알파타라
→ 크리안
02.01 · 39.♡.95.152
린스보다 트리트먼트가 더 효과적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
Llinuxnet
02.01 · 211.♡.52.104
착용샷이 궁금합니다! -
이이루리라
02.01 · 58.♡.94.201
제가 비싼 캐시미어 니트 그렇게 만들고 온갖 방법으로 다 해봤는데 안 돌아오더라고요.
결론은 버렸습니다 ㅎㅎㅎ -
달달과바람
02.01 · 121.♡.187.211
줄어든 니트는 아동용으로 제격이더군요. ^^; -
Aassak1
02.01 · 220.♡.240.69
오로지 드라이 크리닝만 해야 되나 보군요? - 마
마스터재다이
→ assak1
02.01 · 211.♡.226.173
건조만 1단계나 바람건조로하시면됩니다. -
비비읍
→ assak1 작성자
02.01 · 116.♡.148.36
울세탁으로 해야 찬물인데 제가 깜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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