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헤드

Lv.1 콘헤드 (125.♡.47.130)

2024년 5월 9일 PM 01:26 · 수정됨(15:14)

조회 997 공감 0

댓글 (8)

  • Java

    Java Lv.1

    24.05.09 · 116.♡.66.77

    그들(수꼴) 입장에선 전두환 회고록은 최고의 자랑 아닐까요?
    아~ 총독에겐 순혈 일본인 미만 잡인가보네요.
  • 제이슨본죽

    제이슨본죽 Lv.1

    24.05.09 · 123.♡.99.240

    저도 얼마 전에 중고로 실무 관련법령 책을 샀는데 저자가 자기가 일하고 있는 그협회 회장한테 선물로 줬는데 중고로 팔았는지 제가 인터넷서점에서 중고로 샀는 협회장님께 라고 하는 멘트가 볼펜으로 적혀있든데 참.... 같은상황이네요 ㅋㅋ
  • 윤사모

    윤사모 Lv.1 → 제이슨본죽 작성자

    24.05.09 · 223.♡.87.55

    저자분 입장에서는 차라리 버릴 것이지 헌책방에 팔았다고 더욱 서운할 수 있습니다. 새책의 잠재수요까지 줄여버리니까요.
  • 제이슨본죽

    제이슨본죽 Lv.1 → 윤사모

    24.05.09 · 123.♡.99.240

    자기가 자필로 선물로 준건데 헌책방에 팔다니 참... 그것도 협회장이 그렇다니 안타까운 일입니다. 진짜 잘버리기라도 하지 ㅋㅋ
  • 왁스천사

    왁스천사 Lv.1

    24.05.09 · 125.♡.210.135

    그동안 굥 책장에는 위스키등 술만 있길래 어떻게 책 한권이 안보이나 했더니
    이렇게 책은 몽땅 버리고 있었구나 해서 이해가 가더군요. 진짜 뭐 하나 정상인게 없습니다.
  • 에스까르고

    에스까르고 Lv.1

    24.05.09 · 210.♡.157.81

    이번에 이사하면서 책을 정말 조금 버렸습니다.
    어쩌다 보니 제가 아닌 다른사람에게 저자가 헌사를 적어준 것이 있습니다.
    당연히 버리지 못하고 챙겨 넣었습니다.
    그냥 그 부부는 책에 대한 애정이나 존중이 없는 겁니다.
    책을 쓴 사람에 대한 예의는 말할 것도 없고요.
  • N

    nedict Lv.1

    24.05.09 · 223.♡.27.79

    아니 버릴거면 흔적없이 버리던가, 참 대단한 놈들입니다.
  • 2082

    2082 Lv.1

    24.05.09 · 121.♡.149.247

    그들은 서명의 가치를 모릅니다.
    당신네 주머니로 들어오는 돈이 더 중요하다 생각하죠
    그런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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