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다 운좋게 산 두쫀쿠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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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WES (61.♡.83.50)
2026년 2월 1일 PM 09:20 · 수정됨(02. 02. 15:24)
조회 1,101 공감 0
백화점 제빵가게를 지나가는데
점원이 두 손을 모으고 말합니다.
'3시부터 두쫀쿠 판매합니다!!'
'음.. 먹어볼까?' '오 뤳츠기릿'
그동안 저언혀 관심이 없었던 두쫀쿠를 엉겁결에 대기열 최우선순위에서 샀습니다.
역시 인생은 타이밍이네요.
개당 7500원 ㅎㄷㄷㄷ
4개 샀습니다.
맛: 이것이 두바이 모래씹는 맛인가? 두바이 모래 맛있는데? 바삭하고.. 고소하고.. 쫀득하고.. 달달하고.. 그런데 생각했던 것 보다 그렇게 달지는 않았습니다. 코코아가루가 많아서 숨 잘못쉴까 조심히...
평가: 유튜브에서 '두바이 모래씹는 맛' 하던데, 두바이 모래는 참 맛있는 모래였습니다. 하지만 한 번으로 족합니다. 가격이 3500원 정도까지 떨어지면 한 번 더? 먹어볼 수는 있습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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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02.01 · 223.♡.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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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OWES
→ 아기고양이 작성자
02.02 · 121.♡.66.162
맛있었습니다 ㅎㅎ
만드는 수고가 엄청나보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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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그램 정도인지 모르겠지만 요즘 재료비의 급상승으로 원가가 거의 4~5천원에 육박할 거라서 7,500원도 많이 남는 게 아닐 거예요. 저는 집에서 만들어서 먹거든요.
오늘도 만들어서 조카 숲체험 하는데 보냈더니 선생님도 다른 아이 어머니도 넘 좋아하셨어요. ㅋㅋ
광풍이 끝나야 재료비도 내려갈텐데 언제까지 계속될 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