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수가 없다 두 번 보고 재미났던 점 둘.스포
육
육일사 (49.♡.160.66)
2026년 2월 2일 AM 01:46 · 수정됨(08:15)
조회 1,347 공감 0
스포 약간 있습니다.
짧게 단역으로 출연하는 배우 두 분.
바로 오광록과 오달수 입니다.
전작에서 오광록은 개와 함께 자살을 하려고 했던 강렬한 시퀀스를 보여줬는데.
본작에선 개털 알러지가 심한 장인으로 나오죠.
심지어 대사가 "개가 사람 잡네..."
오달수는 전작에서 대수의 이빨을 뽑는 역할로 역시 강렬한 이미지를 남겼는데.
본작에선 이병헌의 사건을 이상한(?) 방향으로 틀어 그 가족의 앓던 이를 뽑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박찬욱 감독 이런거 보면 참 재밌어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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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ebirth
02.02 · 116.♡.14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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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쩝쩝박사
02.02 · 118.♡.14.48
다 보고 나니 느낀 점은
와 나 영화를 너무 틀에 박혀서 보고 있었네 였습니다 ㅋㅋㅋ -
단단아
02.02 · 49.♡.162.148
영화를 가족들과 보고 싶은데 이제 중딩 올라가는 아이 괜찮을까요? 15세 관람가는 늘 뭔가 애매할때가 있더라구요. 며칠전에도 15세라 같이 봤는데 너무 야한 이야기가 나와서 순간 민망했던 기억이...ㅎㅎ -
RRebirth
→ 단아
02.02 · 116.♡.148.34
성적인 장면과 묘사가 있긴한데
상황의 묘사로 섹스가 중심이 아니라
중딩이면 괜찮을듯 합니다.
요새 휴대폰 가진 중학생이면 호기심에
인체의 신비에 대해 일반 성인만큼 찾아봤을테니
가족끼리 쉬쉬 하기보다 같이 관람하고
영화평을 나누면서 성을 더욱 자연스럽게
이해해나가는게 도움되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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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