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맞다. 낮에 두쫀쿠 먹어봤습니다.
규
규링 (133.♡.159.196)
2026년 2월 2일 AM 02:05 · 수정됨(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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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이도 신오오쿠보 한인타운에서 쉽게(?) 구할 수 있었습니다.
미용실 좀 들른 뒤에 구해서 먹어봤습니다.
근데 제 취향은 아니었습니다. 다행입니다.
오히려 그 뒤에 먹은 바나나킥이랑 메론킥 더 입에 맞네요. ㅎㅎ
댓글 (2)
- 잇
잇찌
02.02 · 113.♡.182.240
단걸 별로 안좋아 하는저는 보기만 해도 많이 달게 느껴져서 패스 했어요. 남편이 메론킥을 좋아하는데 그것도 많이 달게 느껴졌거든요. -
규규링
→ 잇찌 작성자
02.02 · 133.♡.159.196
기존에 과자들 단 느낌하고는 또 다른 느낌이던데...
저는 좀 안맞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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